'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JBBS] OVA판 마즈를 얘기해보자! (1)
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1/22(月) 23:18:49 ID:???0
육신합체 [갓마즈], 신세기전 [마즈]보다도 만화판에 충실한 설정으로 구성. 충격[의 알베르토]나 격동[의 카와라자키], [오로샤의] 이반을 방불케 하는 캐릭터도 등장.
OVA답게 번쩍번쩍하는 작화수준을 자랑하면서도 어째서인지 2권으로 발매중지. 그런 주제에 최근 재발매된 마즈에 대해서 얘기해 봅시다.

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1/29(月) 13:44:26 ID:???0
횡산선생 오덕들을 꾀어들이는 거로구만.

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2/20(火) 10:51:53 ID:???0
신세기전이 원작에 더 충실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쪽에 관한 스레드는 안 세우냐?

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3/04(日) 19:01:21 ID:???0
신세기전은 해피엔드로 끝나는 시점에서 아웃.
후지카와 오덕들은 답이 없음

(*갓마즈와 신세기전에 둘 다 참가한 각본가 후지카와 케이스케를 가리킴.)

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3/04(日) 19:05:15 ID:???0
육신합체는 왠지 에로에로했던 듯한

1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7/03/05(月) 03:13:11 ID:???0
육신합체 중에서 에로했던 건 마그가 주인공인 외전 '17세의 전설'

(*마그가 전라로 캡슐속에 갇혀 고문+세뇌당하는 장면 나옴)

1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07/03/05(月) 12:40:55 ID:BmPmG+UQO
OVA 마즈는 어째서 그렇게 어중간하게 끝난 거야?

1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07/03/06(火) 08:41:20 ID:???0
수요가 없었기 때문이지.

14 :名無しか…何もかも皆懐かしい[sage]:2007/03/14(水) 22:45:28 ID:???0
감독이 제작사와 대판 싸우고 헤어졌던 거 아니었어?
제작사는 <자이언트 로보>급의 베스트셀러를 요구했지만,
애초에 지구멸망으로 끝나는 걸 어떡하라고... 라면서.
주역에 당시 인기있었던 사사키 노조무를 기용하고
메카디자이너라든가 여러 면에서 팬들을 노린 것 같았지만.

1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3/16(金) 00:29:00 ID:???0
제작 스탭 좀 갈켜줘.

1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3/27(火) 07:10:43 ID:???0
DVD 사면 금방 알 수 있는데.

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3/27(火) 10:35:19 ID:???0
DVD를 살 정도의 작품이 아닌 것 같으니까 질문하는 거잖아.
>>19같은 답변만 나왔다간 있던 사람도 다 떠나겠다.

23 :名無しか…何もかも皆懐かしい[sage]:2007/03/29(木) 22:35:08 ID:???0
감독/ 니시무라 쥰지, 각본/ 소고 마사시, 메카디자인/ 모리키 야스히로
소노라마 문고에서 소설판 상하권으로 나왔었는데 가끔 야후옥션같은 데 출품되더군.
소설판에서는 확실하게 완결되었어. ...라고 진지하게 답해봤다.

2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07/04/16(月) 11:55:54 ID:pFnqPCiS0
우홋ㅋㅋㅋ OVA 마즈의 스레드가 있을 줄이야.
모리키가 어레인지한 6신체 디자인이 기막히게 멋졌지...
내 기억으론 분명 NHK-BS에서 방송했었던 것 같은데.

2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07/04/16(月) 11:59:07 ID:pFnqPCiS0
>>1의 '재판'이란 말이 신경쓰여서 아마존을 돌아보니 DVD로 나왔네...
하지만 전2화를 2권으로 나눠서 팔아먹다니 무슨 장사수법이 이래?!
한장으로 묶어서 내란 말이다 썩을놈들아!!

2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16(月) 22:01:34 ID:???0
원작은, 가이아와 6신체가 싸우는 만화
애니는 가이야와 6신체가 합체하는 이야기
앗!!
원작 = 가이아+6신체=7
애니 = 육신체(가이야 포함) = 6
한개 모자라네... 어떻게 된거지...
원작을 읽어보니
아, 원작의 6신체 중 하나가... 이름이 안 나와...

2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17(火) 00:26:39 ID:???0
>>26
갓마즈와 착각한 거 아녀?
그쪽에선 '우라누스'와 겹친다는 이유로 우라에우스가 생략되었어.

지상조사용신체 타이탄 (무인)
마즈 호위신체 가이아 (무인)
제1신체 우라누스 (감시자 알)
제2신체 오르토스 (감시자 미로)
제3신체 헬리오스 (감시자 길)
제4신체 오이디푸스 (감시자 신)
제5신체 우라에우스 (감시자 니케)
제6신체 카오스 (감시자 라)

OVA에서는 이랬지.

3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3(月) 17:35:53 ID:???0
>원작의 6신체 중 하나가... 이름이 안 나와...
그게 정답임ㅋ 한대만(애꾸눈 감시자의 신체)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거든.

3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age]:2007/04/24(火) 21:32:30 ID:???0
애꾸눈 감시자는 OVA판 G로보에서 보상을 받았지.
멋드러진 역할을 맡았거든.

(*다들 아시는 충격의 알베르토 얘기)

3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5(水) 00:12:21 ID:???0
불쌍한 건 OVA에서 머리모양이 부자연스러운 여자로 각색당한 우라에우스 씨.

3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7(金) 00:58:07 ID:???0
영상도 음악도 엄청났다고. 이 작품.

3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7(金) 23:18:35 ID:???0
타이틀 나올 때의 음악은 그야말로 <고지라> 분위기였고 말이지.

3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8(土) 15:42:58 ID:???0
처음의, 타이탄과 자위대 함이 싸우는 장면의 BGM도 훌륭했지.
괴수영화로서도 굴지의 퀄리티라고 생각해.

(*참고로 작곡은 <테카맨 블레이드>, <진 가면라이더> 등으로 유명한 와다 카오루.)

3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4/28(土) 19:41:59 ID:???0
개인적으로는 마즈를 쓰러뜨리러 일본으로 향하는 제2신체가
"본함의 바로 아래를 통과합니다!"라고 하는 장면이 좋더군.

3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02(水) 10:22:12 ID:???0
정말 어째서 중단되어버린 거야...
그나저나 제2신체의 디자인 어레인지는
역시 G로보의 머리통을 의식한 것이려나.

(*원래 공통된 스핑크스 모티브지만 OVA에서는 세부 컬러링이 자이언트 로보와 비슷하게 바뀌었음)

3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07(月) 20:40:14 ID:???0
DVD 갖고 있는 사람에게 질문 있는데,
DVD에는 해설서같은 게 딸려 있어?
VHS는 갖고 있지만, 혹시 DVD에 뭔가 부가된 게 있으면 다시 살까 싶어서...

4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22(火) 12:16:44 ID:???0
>>30
악명 높은 신세기전에서는 센서헌터인가 하는 센스가 털끝만큼도 없는 이름으로...

4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23(水) 21:58:35 ID:???0
>>42
별 이름이나 유적 이름같은 좋은 재료도 많은데 하필...
조종자들 이름도 호퍼라든가 되게 대충대충이네!

4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2007/05/23(水) 23:10:28 ID:???0
차라리 DVD에 소설판을 끼워서 팔면 약간이라도 매상이 올라가지 않을까.

4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23(水) 23:49:37 ID:???0
소설 쪽도 절판이니 그렇게 하는 게 괜찮을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시청자가 애니만 보면 '마즈의 살이 썩으면서 그대로 지구멸망'으로 착각하지 싶어.

4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25(金) 12:31:04 ID:???0
>'마즈의 살이 썩으면서 그대로 지구멸망'
뿜었다

4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28(月) 19:16:18 ID:???0
아니 하지만 진짜, 살이 부패해서 뜻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로 제3신체의 습격을 받아
호송기에서 하루미를 끌어안은 채로 뛰어내렸는데, 그 뒤로 제작중지라니 너무하잖아~
제2화 뒤에 붙은 예고편에서도 새로 그린 그림이 전혀 없어서, 짜증나 미치겠더라고. 정말.

48 :名無しか…何もかも皆懐かしい[sage]:2007/05/28(月) 22:33:51 ID:???0
결말이 묘사된 소노라마 소설판이 괜찮았기 때문에 더더욱 애니가 미완으로 끝난 게
아쉬울 따름. 뭐, 미완이니까 이렇게 지금까지도 더 마음에 남게 된 걸지도 모르지만.
음악도 좋았는데. 당시 발매된 OST CD를 사둘걸 그랬나 하고 후회 중.

4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2007/05/28(月) 22:36:41 ID:???0
본 적은 없지만 이쪽이 신세기전보다 작화수준은 높은 것 같군.
신세기전은 포털 사이트에서 무료 스트리밍 방송을 하길래 옳다구나 하고 시청했는데,
그렇게 만드느니 차라리 다른 회사에서 권리를 사들여서 OVA의 나머지 부분을 완성했더라면 좋았을지도.
신세기전은 마즈가 마치 키타로[鬼太郎]처럼 머리털을 발사하는 부분이 없어서 아쉬움.
작화 단가가 높아져서 그런가? 그쪽은 잘 몰라서...

5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5/31(木) 00:43:39 ID:???0
>>49
나는 반대로 신세기전 쪽을 못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미술이나 연출은 꽤 수준급이야.
마즈가 '미형'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어디가 그렇다는 건지는 이해 불능.
참고로 OVA도 머털 발사는 없음. 보통사람보다 반사신경이 빠른 것뿐.

>>48
하지만 소설의 후기 대신으로 실린 대담을 보니 결말 처리가 미묘하게 다른 듯해.
소설의 마즈는 가이아의 기폭장치를 제거한 직후에 하루미, 레이코와 함께 사살당하지만
두 사람을 끝까지 믿었기 때문에 지구를 폭파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굳히며 죽는데
감독은 '하루미나 레이코가 사살당했을 때 마즈가 처음으로 자신의 의사에 눈떠
폭파명령을 내리게 된다'는 투로 얘기하고 있거든.
'추시계'의 역할은 그대로인 것 같으니 가이아의 기폭장치를 떼어내는 장면은 애니에서도 그렸으려나?

>음악도 좋았는데. 당시 발매된 OST CD를 사둘걸 그랬나 하고 후회 중.

중후하고 박력이 넘치지~
하루미 역의 성우가 부른 '산들바람의 템프테이션' 이외에는ㅋ

5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05(火) 21:55:50 ID:???0
소설판의 그 결말 처리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구폭파에 설득력을 부여한 것은 평가할만하지만... 뒷맛이 너무 씁쓸하다고.

5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06(水) 20:49:53 ID:???0
이마에 자위대의 총격을 받은 마즈와 하루미가 서로를 감싸안으며 무너져내리고
'그럼에도 나는 지구를 폭파하지 않아'라며 독자의 눈물샘을 적시면서 최후를 장식.
그러나 감시자들의 추시계 안에 제2의 폭탄이 있어서 마즈의 죽음과 함께 콰콰쾅.
원작보다 더 충격적이었어.

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06(水) 21:31:54 ID:???0
>>51 >>52
왠지 요코야마 작품이라기보단 나가이 고 작품스러운 분위기구만
원작도 쇼킹하긴 했지만 뒷맛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말야.

54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07(木) 21:49:36 ID:???0
아니 뭐, 멸망의 라스트를 향해서 불안과 의심을 껴안은 채 일직선으로 달려간다는 점은
원작의 마즈와 비슷하다고 말하지 못할 것도 아니라는 느낌이 들긴 혀.

55 :名無しか…何もかも皆懐かしい[sage]:2007/06/09(土) 08:42:24 ID:???0
'헤로인 2명(레이코, 하루미)과 함께 사살당하는 마즈 → 어이없이 지구소멸'이라는 루트를
진짜 영상으로 봤다간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듯.
신세기전에서는 그런 숨막히는 긴장감 따위는 없더군.

5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10(日) 00:20:05 ID:???0
원작대로의 스토리 전개라면 싫어도 긴장감이 나올 수밖에 없을텐데...
불필요한 묘사를 일체 안 하는 횡산선생이니까 가능한 묘기일려나?
뭐 OVA의 경우는 원작에서처럼 10일간 유예기간을 주기는 커녕
마즈가 아키노시마 신도에서 발견되고 나서 지구멸망까지 5일밖에 안 걸리니까~
그 사이에 일본이 공격받고 살이 썩고 도쿄도에 피난권고가 내려지고 마즈의 말살이 결정되고
숨쉴 틈 없는 논스톱 전개야.

5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2007/06/10(日) 17:12:14 ID:???0
OVA에는 주제가와 오프닝이 있었어?
신세기전의 주제가 가사에는 '깨어 흩어버려라'라는 구절이 있어서 세계관과 잘 어울리더군.
횡산선생은 쓸데없는 묘사를 진짜 안하더라고. 러브로맨스가 있었던 건
<그 이름은 101>의 은령[긴레이] 정도일까.

58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11(月) 00:25:24 ID:???0
101에서는 왕은령, 늑대의 성좌에서는 주은령으로 나왔었지.
뭐, 이 OVA에서도 러브로맨스 비슷한 건 없네.
레이코는 마즈를 걱정하는 냉정한 보호자, 하루미는 착한 누나 같은 입장이니까.
제1화는 아키노시마 신도에 나타난 거대로봇을 하푼S 미사일로 파괴한 직후
섬에 소년이 서 있는 것을 해상자위대가 발견하는 장면에서 시작.
제2화는 전편의 줄거리를 레이코가 해설하며 시작하지.
그 뒤에 고지라스러운 음악과 함께 '마즈'라는 제목이 뜰 뿐이고, 오프닝도 주제가도 없어.
다만 마즈역 성우가 부른 이미지송 '각성의 끝에...'에
'종말, 그것만이 가까이 다가온다'라는 프레이즈가 있지.
여기서의 마즈는 거의 말도 안 하고 표정변화도 없는 캐릭터인 만큼,
담담하게 불안을 부채질하는 가사였다고 할 만해.

5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21(木) 23:16:44 ID:???0
간만에 비디오를 꺼내어 돌려보니 제2화의 첫부분 설명을 잘못 했었네.
육상자위대의 히가시치토세 주둔지로 옮겨왔다는 설명과 감시인들의 동향도 곁들여 상황을 보여준뒤
타이틀 화면이 나오고 그 다음에 전편의 줄거리가 흘러나와. 미안.
하지만, 다시 보니 >>35 말마따나 이거 완전 괴수영화 음악이네-
이 애니의 음악만 듣고 '로봇물'이라고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

6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6/29(金) 14:02:02 ID:???0
히게달마 비슷하게 생긴 제1신체 조종자의 성우가 카와쿠보 키요시였어?
<제로테스터>의 타치바나 박사와 얼굴이 닮아서 납득.

→다음 글로
by 잠본이 | 2011/08/15 22:46 | 바벨의 농성 | 트랙백 | 핑백(2)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7157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JBBS] .. at 2011/08/16 01:22

... →이전 글로 6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2007/07/04(水) 22:28:21 ID:???0 애니도 성우도 잘 알지 못해서 별로 할 말이 없으니 출연진만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JBBS] .. at 2011/08/16 11:13

... ??0 나도 B클럽에서 본 기억이 나. 확실히 발매전의 신작정보 같은 기사였던 듯... ※원문출처: http://unkar.org/r/ranimeh/1169475529 →처음 글로 ... more

Commented by draco21 at 2011/08/16 01:56
크어어어어어억!!!!! ToT 생각납니다. 게거품을 물고도 못구했던 그때의 트라우마가. OTL
Commented by 풍신 at 2011/08/16 03:36
소설판 결말이...쿨럭쿨럭한 결말이로군요. (OTL)...확실히 저런 전개 어릴 때 보면 트라우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