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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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것에서 찾아낸 인생의 교훈
날이 덥길래 아이스바 하나를 사와서 오물오물 맛나게 씹어먹는다.
이것이 바로 천국.

치아가 잠깐 삐끗하는 바람에 입 안쪽 피부를 씹어서 피가 난다.
이것이 바로 지옥.

결론: 천국과 지옥은 그야말로 표리일체의 샘플이니 항상 방심하지 말지어다(...으잉?!)
by 잠본이 | 2011/08/05 00:36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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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nait at 2011/08/05 00:43
..방심하면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draco21 at 2011/08/05 01:09
조금만 빗겨나가는 그것이 지옥. T.T
Commented by 풍신 at 2011/08/05 06:12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OTL...
Commented by sharkman at 2011/08/05 11:05
천국과 지옥은 기쁜 일이 생겨서 집안에서 룰루랄라 뛰다가 발가락으로 문지방을 찧었을 때 느낄 수 있어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11/08/05 13:03
저도 입 안쪽 피부를 찝어서 시뻘겋게 불어 울랐는데,
양치질 할 때에 한 번 터지니 바로 아물었습니다.
Commented by young026 at 2011/08/05 16:32
저는 지옥만 자주 맛보는 편이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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