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어둠의 기사가 돌아온다! '배트맨 비긴즈'

그림 출처는 여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최근호에 실린 캐스팅 비교도.
이전에 보도된 것과 크게 차이는 없음.
근데 크리스천 베일은 수염을 안깎으니 한 20년은 더 늙어 뵈는...
(와타나베 켄은 또 왜 저리 인자해;;;원래 그런 얼굴이지만)
자! 과연 우리의 알프레드는 납치될 것인가! (안 됩니다)

by 잠본이 | 2004/03/17 11:36 | 친절한 켄트씨 | 트랙백(2)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678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l'autre Iyag.. at 2004/07/31 11:45

제목 : BATMAN Legendary
배트맨 타임라인 (2) : 1950년대 어둠의 기사가 돌아온다! '배트맨 비긴즈' 미국에서의 오타쿠 생활, 그 첫번째 팀 버튼이 시작한 <배트맨>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현재 할리우드에서 제작 중이다. 수많은 슈퍼 히어로들이 명멸하는 21세기, 배트맨은 할리우드에 일찌감치 진출한 1세대 슈퍼 히어로이자 보기 드문 장수 캐릭터다. 좀처럼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배트맨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궁금해졌다. 그 이름만으로 여전히 영화화를 약속받으며, 하나의 장르가 된 배트맨의 신화는 무엇인가?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8/01 15:07

제목 : 배트맨 비긴즈
백만장자의 아들로 태어나 유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린 소년 브루스 웨인. 그러나 어느날 오페라 공연을 보고 귀가하던 도중에 갑자기 나타난 강도의 손에 부모를 살해당하여 천애고아가 되고 만다. 브루스는 충실한 집사 알프레드와 소꿉친구 레이첼의 도움을 받아 그날의 슬픔을 극복하고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하지만, 가슴 속 깊이 숨어 있는 분노와 공포는 여전히 그의 마음을 괴롭힌다. 그로부터 13년 후, 프린스턴 대학에 다니던 브루스는 부모의 살해범인 '조 칠'이 청문회에 회부된다는 사실을 알고 고담시로 돌아온다. 지역 최고의 조직......more

Commented by forthreich at 2004/03/17 11:54
최근 살이 많이 찐 크리스찬 베일의 사진을 봤는데 '이퀼리브리엄' 의 그 얼굴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본문의 얼굴은 이 때의 사진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3/17 12:27
아니, 그 화려한 건카타를 보여주었던 그 분은 어디에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다인 at 2004/03/17 12:51
He's Gone. into a darkness... (썰렁)
Commented by 다즐링 at 2004/03/17 12:51
이런... 멋진...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3/17 13:41
크리스찬 베일은 살이 좀 찌니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이네요.
..그나저나..저 왼쪽 맨 위의 부쉬랑 이회창 합쳐놓은 것 같이 생긴 사람은 누구죠? 실사랑 그림이 똑같군요(..)
Commented by 용당주 at 2004/03/17 13:45
배트 건블레이드(..)를 든 배트맨이 라스트 사무라이와 혈전을 벌이는 내용이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실망. (..)
Commented by 다인 at 2004/03/17 16:41
맨 왼쪽 위라면 이번에 새로 알프레드 집사 역을 맡으실 마이클 케인 일겁니다.
Commented by cyrus at 2004/03/17 18:34
아울러 크리스천 베일의 얼굴 사진 옆에 있는 배트맨 일러스트는 짐 리의 작품입니다. (배트맨 #608~619-"허쉬" 스토리라인-까지 펜슬링을 담당, 오랫만에 건재함을 과시한바 있지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3/17 23:24
제게 있어 배트맨 전편(?)은 판타즘의 가면으로 충분합니다...라고 하고 싶지만 크리스찬 베일 등장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폭발했는데 막상 저 모습은 좀 그렇군요; 맡은 배역에 따라서 몸매를 자유자재로 만드는 양반이라고는 하던데(물론, 엄청난 노력을 수반) 설마 이번 영화에서 저 모습으로 나올것인지... 두렵습니다 두려워요;
Commented by cyrus at 2004/03/17 23:38
저같은 경우 배트맨 세계관에 관련된 작품중 9부작 미니 시리즈 "배트걸: 이어 원"을 대단히 좋아합니다. (실제로 원본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입니다.)뭐 이유야 "맨" / "보이"보다는 "걸"이 좋으므로...

그러나 1대 배트걸 바바라 고든 (현재 오라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의 후임인 헌트레스 (2대 배트걸)나 카산드라 케인 (3대 배트걸)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답니다. 애니메이션 버전에서 활약했던 바바라 고든의 모습이 더욱 선명한지라 다른 인물이 배트걸로 활약하는 것이 조금 어색하게 느껴진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3/18 10:15
용당주님> 거기에 더하여 주인공의 스승은 제다이 마스터지요.

forthreich님, 벨제뷔트님> 고무줄 체중이라 하니 로버트 드니로 생각이 나네요. (분노의 주먹 때와 언터처블 때 체격이 완전 정반대)

cyrus님> 아마 로빈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대 배트걸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많이 본 것이 아니라 뭐라 말하기는 어렵군요.
Commented by 다인 at 2004/03/18 12:20
리암 니슨은 제다이 마스터 따위가 아니라, '다크맨'이라니깐요(버럭!)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3/18 12:34
다인님> 위기에 몰리면 광선검을 집어 던지고 다크맨이 되시는 겁니다 핫핫. ^_^
Commented by 데빌냐옹이 at 2004/03/18 12:46
어엇,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가 등장하는군요. 게다가 영화라니 이거 안 볼 수가 없군요. ㅇㅅㅇ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