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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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따스한 차와 함께 케익을
집 근처에 조그마한 카페가 생겨서 몇 주 전에 한번 가봤습니다.
주변에 프랜차이즈 커피점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라 장사가 될지 걱정했는데
소유주의 주업은 내비게이션 판매이고 카페는 부업 비슷하게 하는 모양이더군요.
까망베르 치즈케익의 알흠다운 자태.
콩다방 케익에 못지 않은 준수한 퀄리티를 자랑하니다.
민트차와 함께 오후를 보내니 심신이 편안합니다.
주말이라도 잘 쉬어둬야 다음주에 열심히 일할 수 있을텐데...
그러기엔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어흐흑 OTL

★촬영지: 서초동★
by 잠본이 | 2011/05/15 17:24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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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신 at 2011/05/15 18:33
일단 쵸코가 들어갔다면, 무슨 케이크던 대만족...집에 터키인 지인이 가르쳐준 호도 초코 케이크 만드는 법이 있는데...시간이 없어서(...랄까 오븐이 좀 상태가 안좋아서...) 만들지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목에서 문득 양웬리라면 "휴일에는 따스한 홍차와 함께 케익을..." 을 무슨 군용 암호로 써먹었을 것 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1/05/15 18:39
"서라! 누구냐?"
"양 중장께 전할 서신이 있다!"
"암호를 대라! 홍차는?"
"다즐링!"
"좋다,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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