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생각해보면 그런 시절도 있었지
오해와 착각과 무식에 관한 수다 (foog님)

중고생 때 음반가게에 늘어서 있는 영화음악 카세트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나.
"우와...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인데도 전부 같은 놈이 작곡을 했네...
이 베리어스(Various)라는 친구 정말 대단한 녀석인가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는 분은 일단 사전부터 찾아봅시다 OTL
by 잠본이 | 2011/04/11 22:20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7)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6230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at 2011/04/11 23:14

제목 : 그러고보니 미술작품으로 가장 많이 쓰인 이름은
생각해보면 그런 시절도 있었지 <--잠본이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안녕하세요 질풍입니다...윗 글을 보다 생각난 건데(본문과는 별 연관은 없습니다만...), 미술작품 중 여태까지 가장 많이 쓰인 이름은'무제' 가 아닐까 싶네요.너무 편의적이라 안 좋아하는 이름이긴 합니다만 -.-;...그럼 이만... &nb......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2011년 내.. at 2011/12/31 13:06

... 생각해보면 그런 시절도 있었지</A> 5위: 믿으시면골룸(249회)|고뇌하는 천둥신1위: 영화(152회)|가면라이더 40주년 기념우표 발행?! 2위: 만화(93회)|드디어 시작이군! 3위: 애니메이션(93회)|트렌드를 읽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4위: 음식(62회)|겨울을 준비하는 카페 #7 5위: 개그(57회)|가끔은 한턱 내기도 하는 막장 회사원가장 많이 읽힌 글은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갑자기 떠오른 엉뚱한 ... more

Commented by Kain君 at 2011/04/11 22:20
OST 만큼 대단하잖습니까 [...잠깐?]
Commented by 바르도나 at 2011/04/11 22:23
현존하는 음악의 90% 정도는 저 친구가 속해있는 밴드인 'Various Artists' 가 제작에 관여했지요. [정보]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11/04/11 22:25
Various Artists.
Commented by ARX08 at 2011/04/11 22:26
feat란 녀석 요즘 잘 나가더군요
Commented by 청풍 at 2011/04/11 22:33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을 써낸 "공저" 라는 분도 계시죠.
Commented by 엘레시엘 at 2011/04/11 22:39
지구 최고의 학자인 et al.도 잊으시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로크네스 at 2011/04/11 23:13
확실치는 않지만, 전 학문분야에서 인용되는 전설적인 "한 연구"를 통해 그 유명한 "한 연구보고서"를 저술하신 분이 et al교수님이 아닐까 합니다.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11/04/11 22:44
전 초딩 때 위인전 전집의 삽화가가 '아트워크샵' 이라고 되어 있는 걸 보고 외국인도 한국 책 그림 그리는구나...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지요 -.-;;;
Commented by 사부로 at 2011/04/11 22:45
5대 성인중 하나인 혹자를 빼놓고 무슨 말을 하자는겁니까? 잠이 옵니까?
Commented by 미니 at 2011/04/11 22:51
편저라는 가문은 수많은 번역자를 배출했지요.
Commented by FUNA at 2011/04/11 23:01
아니 이분들은 정말..

고대 예술 특히 문학의 거장이신 미상 선생님을 잊으시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JOSH at 2011/04/11 23:22
QUARTZ
Commented by 애쉬 at 2011/04/11 23:47
아래아 한글 3.0이던가 부터 새문서의 이름이 noname01... noname02... 이런 식으로 붙도록 바뀌었었죠

친구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대학생이 있었다네요
"한글과 컴퓨터 개발진이 다 한국사람 아닌가? 왜 일본 여자 이름이 파일명으로 붙게 만들었지? 이찬진씨랑 사귀던 일본 여자인가? 노나메(noname)"
Commented by 케이군 at 2011/04/12 00:15
바이러스라고도 읽힙니다
Commented by 초록불 at 2011/04/12 00:42
컴퓨터 자판 중 any key가 대체 어떤 키냐고 진지하게 물어본 아이도 있었지요.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11/04/12 00:44
신문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관계자"님도 잊으시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Zannah at 2011/04/12 00:49
전 학문에 걸쳐 수 많은 저작을 남기신 위대한 현자 Ibid 씨도 있지요.
Commented by _tmp at 2011/04/12 13:02
그건 et al.선생의 대표저서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11/04/12 00:51
대한민국의 모든 USB디스크를 해킹하신 해커 이동식 씨도 계십니다.
Commented by aLmin at 2011/04/12 00:56
글로벌 기업 마데(MADE)는 굉장히 다양한 제품을 세계 각지에서 생산하고 있죠. (도주)
Commented by 풍신 at 2011/04/12 01:15
q.e.d 라는 수학자도 좀 대단하죠.
Commented by 배길수 at 2011/04/12 01:38
전설의 고수 AAA와 인류의 문화를 책임져온 미상씨...
Commented by Rencia at 2011/04/12 02:56
수없이 인터넷에서 인용되는 '혹자' 라는 분도 잊으시면 아니되십니다
Commented by BeamKnight at 2011/04/12 07:00
카피라이트 집안은 전 세계 모든 서적의 판권을 독점하고 있지요. (부재중)
Commented by foog at 2011/04/12 08:20
인터넷 최고의 논객 "지나가다"
Commented by Y.W. Ahn at 2011/04/12 09:50
Anonymous, anyone?
Commented by Anonymous at 2011/04/12 10:10
넹?
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11/04/12 11:53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낙사엽 at 2011/04/12 10:48
최고의 학자들을 배출해낸 동대학원
Commented by 키세츠 at 2011/04/12 10:53
단 한번이라도 AAA보다 높은 점수를 먹고 싶었습니다.
Commented by 淸嵐☆ at 2011/04/12 10:56
일본의 모든 방송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고란노 스폰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AirCon at 2011/04/12 13:51
님 Various는 베리어스가 아니라 바이러스라고 읽어야 한다능...
Commented by Wishsong at 2011/04/12 17:18
일본 RPG를 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이름은 "아아아"와 "가가가"였죠.
Commented by bullgorm at 2011/04/13 18:10
조영남씨를 비롯해 수많은 가수의 명곡들을 홀로 작곡하신 '외 국곡'씨도 잊을 수 없지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11/04/15 21:34
컴퓨터는 비나리를 쓰죠.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11/04/16 17:32
제 닉네임의 기원은(중략)



p.s 라이벌이신 '무제'의 존재감도 만만찮더군요. 정말로
Commented by 아시모 at 2011/04/16 22:19
과거 구호 란 분은 여러 그림체로 성인만화계를 독점하셨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