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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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글에 태그달기
7년치의 포스팅을 일일이 뒤져가며 알맞은 태그를 하나하나 달아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
그때그때 생각날 때마다 관련된 글들 몇 개씩 찾아내어 조금씩 작업을 하는 편인데
역시나 양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 때가 있다.
이를테면 '아우 시밤바 이자식 무슨놈의 포스팅을 이렇게 많이 했어 완전 잉여구만' 이라든가.
(......그래봐야 그자식이 학생시절의 나자신이니 결국 누워서 침뱉기 OTL)

때로는 그 당시에 미처 생각지 못했던 태그가 추가로 떠올라서
두번 세번 편집을 하기도 하지만 뭐 그건 그거고.

그러니 방문객 여러분도 새 글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가끔씩 못보던 태그가 나타날 경우
이게 뭔가 하며 한번씩 눌러주시면 백골이 난망하겠음. (퍽이나)
by 잠본이 | 2010/12/17 01:04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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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더바 at 2010/12/17 02:10
저도 가끔 초심(..)으로 돌아가 초기글 보는데 손이 오글오글 하더군요.
Commented by 미니 at 2010/12/17 06:48
지우자니 찝찝하고, 놔두자니 오글오글하죠.(...)
Commented by Y.W. Ahn at 2010/12/17 08:14
전 태그 다는 것 자체를 귀찮아해서... 제 글은 언제 써도 조금 있다 보면 손발 오글거리죠.(저만 그런 지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utena at 2010/12/17 09:34
태그달기 재밌긴한데 저는 양이 적어도 엄두가 안 나서...-_- 근데 해두니 나중에 찾기는 편하긴 하고...아아 귀찮아
Commented by 히요 at 2010/12/18 00:37
이를테면 뒤의 따옴표 안 대사가 너무......... 저 자신에게도 적용되어서 순간 움찔했네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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