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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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김] 당신의 느낌, 당신의 감각
너무 많은 정보가 오히려 당신에게 독이 되거나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타인의 시선', '타인의 취향'이기 때문이다.
선입견을 갖지 말고, 당신의 느낌과 당신의 감각을 따르기를.

- 서명숙의《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재인용

이래서 책이나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쓸 때는 남의 감상을 먼저 보면 안된다는 얘기...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을 수가 있고 내가 느낀 것이 희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새겨두어야 할 말인 듯.
by 잠본이 | 2010/12/12 12:25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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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신 at 2010/12/12 12:47
과연! 다만 결론은...날 믿어! 날 믿는 날 믿어!!!(얼라리오...)->이렇게 저걸 잘못 이해하면 우물 안 개구리, 독불 장군 루트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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