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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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로가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구나!
그래서 한 이틀간 고민하다가...
눈 딱 감고 5만원 한도 내에서 지르기로 결심.

(땡땡의 모험 한국어판 풀세트도 만화책이 아닌 일반서 취급이라 50% 해주긴 하던데
그거까지 합치면 10만원을 넘게 되어버리니 포기 T.T)
(몇가지 관심 가는 고전문학도 있긴 한데 그쪽은 할인대상이 아니라서 또 포기 T.T)

이리하여 앞으로 며칠간은 두근두근거리며 보낼 수 있겠군.
그나저나 지금도 사놓고 안읽은 책이 꽤 되는데 또 지르면 어쩌자는 거시여...OTL
by 잠본이 | 2010/10/24 00:56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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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inaSch at 2010/10/24 01:06
구간이면 무조건 50% 해주니 이것 참 고민되더라구요-_-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십몇만원에 나왔던 한정판 담아놓고 한 시간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기유 at 2010/10/24 01:14
트랙백을 통해 방문했다가 스샷의 목록을 보고 흥미가 동해
예정에 없던 책을 추가하고 갑니다. 아 ㅠㅠ
Commented by lukesky at 2010/10/24 01:25
....전 몇달 용돈을 쏟아부었습니다. ㅠ.ㅠ 목록을 만들어두고 결제 버튼을 누르기까지 며칠을 망설였죠. 흑.
Commented by dunkbear at 2010/10/24 09:58
저는 신간 1권 + 클래식 음반으로 채울려고 각오했는데...

리브로의 클래식 재고가 조ㅌ망이라서 과감하게 포기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hansang at 2010/10/24 10:59
저도 생각보다 살 게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아무리 싸다고 해도 구간은 언제나 기회가 오는 법이겠죠...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0/10/24 13:56
지도 아즈테릭스 지르려다가 지지...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10/10/24 14:06
저는 이미 10만원 넘게 질렀.... orz
위시리스트의 책들은 대부분 신간이라 정작 엉뚱한(?) 책들로 장바구니를 채우고 있더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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