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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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리안, 기억하고 계십니까
'백 투 더 퓨처' 더빙판 상영회 사전 조사 (시네프린지님)

정말 주옥같은 성우진의 기발한 연기로 사람 놀라게 했던 KBS 첫 더빙판을 사람들과 다시 본다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없지! (집에 녹화해둔 테입이 있긴 한데 3배녹화라 음질이 모기소리만하고 화질도 열화기미가...어흐흑) 나중에 너부리 김정호씨가 브라운박사님으로 나오는 SBS판도 나름대로 개성이 있긴 한데 역시 이 버전보다는 좀 아쉽게 느껴졌음. (이것이 각인효과?)

하여튼 그런 뜻에서, 참가 의향이 있으신 분은 위 링크로 가셔서 의사를 밝혀주시압 >_<
by 잠본이 | 2010/08/12 00:14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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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cdc at 2010/08/12 00:19
와 멋진 기획입니다...!
Commented by theadadv at 2010/08/12 00:34
웬지 저 더빙판 제목은 항상 빽 투 더 퓨쳐라고 읽힌다는..
Commented by Mjuzik at 2010/08/12 00:38
와 저도 녹화 떠 놓은거로 수십번은 본 듯 한 영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0/08/12 00:41
저도 녹화한 것이 어딘가 있을 건데 말이죠...
Commented by BeamKnight at 2010/08/12 01:32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KBS 최초 더빙판의 성우 배역이 이랬을 겁니다.

마티 맥플라이 - 故 장세준 / 에멧 브라운 박사 - 이완호
조지 - 이정구 / 로레인 - 송도영 / 비프 테넌 - 이호인
제니퍼 - 류남희 (이건 좀 애매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장세준 성우보다는 KBS 2차 더빙판에서 마티 역을 맡은 김일 성우가 더 좋지만,
2차 더빙판은 마티와 브라운 박사를 제외하면 성우 캐스팅이 별로였습니다.
SBS에서 방영되었던 3차 더빙판도 개인적으로는 별로였고요.

P.S.) 최신 DVD판에서는 "압박"이라고 번역된 마티의 대사 "Heavy"가
  최초 더빙판에서는 어떻게 번역되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Commented by 시네프린지 at 2010/08/12 01:36
BeamKnight > 로레인은 안경진 님이고, 제니퍼는 크레딧에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강희선 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heavy'는 '헤비급 사태'로 번역되었습니다.
Commented by BeamKnight at 2010/08/12 03:42
허헐, "헤비급 사태"라…….(^^;);; 무슨 권투 시함도 아니고…….

로레인 역에 안경진 성우였나요? 진짜 가물가물합니다.
그런데 제니퍼 역에 강희선 성우요? 낮은 목소리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0/08/12 08:50
박사니임!!!박사님목소리를 듣고싶어요오!
Commented by fkdlrjs at 2010/08/12 15:12
저는 애니판으로 처음 시작해서 영화는 재더빙판부터 본 세대라 장세준님의 마티는 상상이 안가는데요.

SBS판 마티가 김영선님이었던가....?
Commented by rumic71 at 2010/08/13 13:20
저도 이완호씨의 박사님 목소리가 제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가만 코난의 아가사박사도 이완호씨 아니었던가?)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0/08/31 00:06
아가사박사는 황원씨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10/08/31 15:06
예... 확인해보니 그렇네요.
Commented by 엿남작 at 2010/08/13 19:08
더빙자료들이 소실되어가는 상황에서 좋은 기획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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