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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미묘.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시부야'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수인걸까 개그인걸까.

★촬영지: 신림사거리★

by 잠본이 | 2004/03/07 11:2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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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MONBANE at 2004/03/07 11:38
시후야....시부야......뭔가 미묘하군요...음;;
Commented by 법사 at 2004/03/07 12:32
제목만 보고 이쁜 고양이(미묘) 사진이라도 있는지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歪曲王 at 2004/03/07 13:09
사실 저런 광고판을 만드는 사람들 대부분 일어를 모릅니다. 뭐..베트남에서도 한류가 유행이라고 차에 한글 스티커를 붙이는데 멋진 글씨 아니냐!! 라고 자랑하는 글이'화기엄금' 이던데..--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3/07 15:55
전국적 돈카스 체인점 '메챠쿠챠'보다는 백배 낫다고 봅니다, 선생님!
(광주 모 지역에는 그 분점이 '외국어 학원' 밑에 있었더라는 더더욱 웃지 못할 일도....)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3/07 16:11
사진보고 뭐라 할말을 찾다가 천년용왕님의 덧글을 보고 그냥 넘어가기로.... '메챠쿠챠'는 처음 봤을 때 이미 머릿속에 아스트랄의 지평이 펼쳐졌으니까요. (...)

NOT DiGITAL
Commented by rumic71 at 2004/03/07 16:52
사실은 '시 푸드 야' 였던 겁니다 (펑)
Commented by Eiri at 2004/03/07 22:39
바람 불어서 붓점(?)이 떨어져 나간걸지도..? (그럴만한 간판이냐 저게!)
Commented by LONG10 at 2004/03/08 20:27
메챠쿠챠... 처음에는 무엇이었는지 몰랐다가 'Pure Snow'의 가사중 '메챠쿠챠니'가 '엉망진창으로'란걸 알고서 대략 정신이 멍해져 버렸더랬죠......

아, 그리고 잠보니님께. 이글루 링크를 하였습니다만, 제건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링크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은 별로 없고 말이죠.
혹시라도 제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애니동 송년회 때 토로를 이용한 폭풍같은 기묘한 사진들의 피사체가 된 인물이라고 전해드리죠.
(그런데 '폭풍같은 기묘한 사진'이 도대체 뭘까......)

그럼 이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3/09 01:25
아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울님.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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