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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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가 켄트씨를 열심히 내 주는 건 기쁜 일인데...
...문제는 내가 원판으로 구한 것들만 정확히 골라서
내가 구입한지 반년 후에 뚝딱 내주시는 우연의 일치가 벌어진 덕분에
아직까지 한국어판 구입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는 것이지! OTL

(켄트씨와 무관하지만 '뱃맨 이어원'이나 '브이포벤데타'나 '킹덤컴'도 같은 케이스라서
'시공사 담당자가 나하고 전생에 무슨 원수를 졌나 아니면 그냥 취향이 비슷한건가 싶기도;;;)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원서 읽기 귀찮은데 역시 절판되기 전에 구해두는게 정답일려나...
근데 그렇게 되면 원판은 언제 또 다 처분하고 OTL)

아무튼 숩허맨에 대해 별 지식이 없어도 꽤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니
아직 못보신 분들은 많이많이 사 주시길...(나는 안사고 남에게 떠넘기기?;;;)

★촬영지: 삼성동 B문고★
by 잠본이 | 2010/08/03 01:19 | 친절한 켄트씨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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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섯 at 2010/08/03 01:36
저도 요새 마블쪽을 많이내줘서 굉장히 기쁘지만
매니아 층만 잘 아는 대형 이벤트들이라 굉장히 씁쓸하더군요..
(그리고 아이언맨 시빌워와 익스트리미스를 갖고있던 저는 정발소식을 듣고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버렸습니다ㅜㅜ)
Commented by 로오나 at 2010/08/03 01:37
...어헉 뭔가 절묘하군요 그거;;;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10/08/03 01:44
전 DC는 안 그런데 마블 정발 작품의 경우 절묘하게 제가 구매한 원판을 골라 나오고 있습니다.

으아니 챠! 왜 내가 산 것만 나오는거야!
Commented by YoUZen at 2010/08/03 01:52
그럴때는 그냥 팬심으로 극복하는 수밖에 없죠. ㅠㅠ
Commented by 엿남작 at 2010/08/03 02:00
전 다행인지 불행인지 겹치는게 별로없네요 마이너 오브 마이너인듯 ㅠㅠ
Commented by fkdlrjs at 2010/08/03 10:19
.....그럼 잠본이님이 계속 원본을 사시면 계속 번역해 주려나요?
Commented by JOSH at 2010/08/03 10:22
> ..문제는 내가 원판으로 구한 것들만 정확히 골라서

댁에 놀러오는 '그 사람'이 시공사의 정보원.
Commented by daneel at 2010/08/03 10:36
잠보니님 원판 코믹스 많이 많이 사주세요...
Commented by 세미콜론 at 2010/08/03 14:12
<배트맨 이어원>은 세미콜론이랍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0/08/03 20:35
앗 나의 실수. 본문을 약간 고치겠습니다.
Commented by 청빛 at 2010/08/03 19:22
켄트씨 많이 나오는 것도 좋지만...

세미콜론에서 정발해준다는 롱 할로윈이랑 아캄 어사일럼, 킬링 조크는 언제ㅠㅠ DKSA이후로 박쥐 정발은 소식이 없어서 슬픕니다.
Commented by 태천-太泉 at 2010/08/05 20:55
자 그럼 이제 블래키스트 나이트 원판을 구입하시는겁니다~(도주)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10/08/05 23:10
혹시, 잠본이님께서 시공사에 추천하시는 것은 아니십니까 ?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10/08/07 01:17
다른 건 몰라도 플래닛 헐크 쪽은 재미나 보이더군요.

이전 배트맨 허쉬는 재밌게 봤는데 다른 구입품들이 별로라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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