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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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현대의 반달리즘!
지하철을 기다리며 스크린도어에 붙여놓은 시 한수를 천천히 읽어나가다 보니...

.............어라? 뭔가 단어가 왜곡된 듯한 느낌이 OTL
(분명 공공장소인데 저런 장난을 쳐놓다니 간도 크구만)

★촬영지: 2호선 방배역★
by 잠본이 | 2010/08/01 21:46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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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inaSch at 2010/08/01 21:50
지하철 타면서 제일 재미있게 본 낙서가 '이 차의 차량번호는 "철인"28호입니다' 정도였습니다만... 아아 이것은......ㅠㅠ
Commented by 구바바 at 2010/08/01 21:52
음, 너무하군요;;;
Commented by 역설 at 2010/08/01 22:00
이게 무슨 짓 ㅜㅜ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8/01 22:10
...맙소(...)
Commented by 백합향기 at 2010/08/01 22:34
저거 어쩔.....
그나저나 스크린 도어 유리창에 비쳐서 본인 인증샷이 되어버렸군요!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10/08/01 23:42
원래 잠본이님께서 올리시는 사진들은, 그 속에 비친 잠본이님
본인의 모습을 찾아내는 게 포인트죠. (후덜덜덜)
Commented by 기니만 at 2010/08/02 00:29
진짜 미남;;
Commented by 스킬 at 2010/08/02 00:43
이런 저급한 장난을 친 꼬꼬마들을 한대 때려주고 싶군요.
저의 세금이 날아간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_-;
Commented by 노란개구리 at 2010/08/02 01:36
잠본이님 너무 멋지게 찍히셨다 ㅋㅋ 이게 왠 인증샷인가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0/08/02 02:51
고대의 개그 한마디.

'지금부터 이 열차는 파이널 퓨전 모드에 돌입합니다.'
Commented by 지금 거기에 있는 나 at 2010/08/02 07:27
발본원색해서 응징해야해요
곤장9대plz
Commented by 아르카딘 at 2010/08/02 10:24
얼굴이....비친다...
Commented by 풍신 at 2010/08/02 15:49
으음...좀 더 멋진 단어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 같은데...무능하군요.
Commented by 백합은소녀의로망 at 2010/08/02 17:08
너무한데요 ;; 저건 ㄷㄷㄷ ㅋㅋㅋㅋ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10/08/02 22:34
사진이 근엄하게 찍히셨군요.
Commented by 엿남작 at 2010/08/02 23:15
중요한 것은 인증샷;;;
Commented by RAISON at 2010/08/03 00:25
잠본이님 훈남이셨군요!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10/08/03 01:33
언젠가 '지금껏 당신을 줄곧 지켜봐왔습니다.'라는 쪽지와 함께,
그동안 올리신 사진중에 잠본이님 본인께서 비치신 사진만 골라
전부 프린트해 앨범으로 만들어 배달시키는 숨겨진 팬이 나올지
도 모릅니다. (뭔 소리냣?!)
Commented by 이브닝 김중기 at 2010/08/04 21:00
안녕하세요. 석간신문 이브닝 편집자입니다. 이글루스와 공동으로 매주 블로그 지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게재를 허락하신다면 <이글루스로보는블로그세상> 태그를 달아주세요. 목요일자 이브닝 블로그면에 싣겠습니다.
글을 제공해주신 분께는 책2권이 제공됩니다. 이글루스로보는블로그세상 태그로 검색하시면 EBC에 그동안 게재된 포스팅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제 휴대폰으로 문자 주세요. 번호는 010-7258-9933입니다.(한밤중도 상관없어요)

아! 저희 신문은 서울 지역 전철역 앞에서 배포하는 무가지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0/08/04 22:21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오프라인에 내놓기에는 미흡하다 생각되어 사양하겠습니다.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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