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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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는 말 못할 생활 속의 해태눈
어느 번역판 만화의 띠지에 이런 문구가!

너와 나의 뱃살 같은 365일!

좀 괴이하여 다시 살펴보니 정확히는 이랬다.

너와 나의 햇살 같은 365일!



......기껏 개그밸리가 생겼지만 이건 너무 민망한 관계로 못보내겠군 OTL
by 잠본이 | 2010/04/11 14:33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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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 at 2010/04/11 15:54
.....착시의 폐해(응?)
Commented by 후로에 at 2010/04/11 16:00
크아악...
우메 선생님이 보신다면 폭소하실...(퍼버벅...)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0/04/11 21:56
오~ 이것이 왜곡안...
Commented by 트로와바톤 at 2010/04/12 10:34
햇살하면 왜 야한것부터 생각나는지[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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