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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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석공 파란석공 찢어진석공(...뭐?)
약간 늦었지만 렛츠리뷰 당첨 인증사진.
(리뷰를 이미 다 쓰고 나서 사진을 올리는 사람은 얼음집에 나밖에 없을 듯 OTL)

예전에 구입했던 메이슨 관련서들과 함께 기념촬영.
게다가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원서도 등장!
근데 영어의 압박 때문에 도통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
언젠가는 얘네들의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해서
멋드러진 역사개뻥환타지 하나 쓰고 싶은데 말이지(동기가 너무 불순한가?;;;)

그 외의 메이슨 관련으로는 C. 자크 아저씨의 소설 모차르트 전4권이 있지만
그놈들은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귀찮은 관계로 생략. ;->
by 잠본이 | 2010/03/13 00:51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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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tarDust at 2010/03/13 00:55
히람이 찢어진 석공이로군요(?)
Commented by draco21 at 2010/03/13 11:11
잠본이님께서 프리메이슨이었다니~!!!!!(횡설수설및 도주~)
Commented by 서린 at 2010/03/14 21:49
사카모토 료-마가 사실은 프리메이슨이었다! 도 요새 -대체 언 동네에?-나오는 화두 중의 하나입니다.

가만히 보면 '사실은 프리메이슨이었다!' 로 거의 대부분의 역사가 설명이 되는게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트로와바톤 at 2010/03/15 09:18
오오 잠본이님은 이런쪽의 지식도 대단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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