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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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은 자고로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Image from 'Archie & Friends' #137
(C) Archie Comic Publications

'이 상자들 좀 보라구...별별 만화가 다 있어!
슈퍼영웅들, 괴물들, 동물 친구들...
심지어는 왁자지껄한 십 대 청소년까지!'

'쳇! 청소년 얘기 따윌 읽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부정하고 있는 우리의 앤드루스씨 지못미 OTL

by 잠본이 | 2009/12/04 00:25 | 리버데일 얄개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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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shi at 2009/12/04 00:36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린 걸지 혹은 시크한 척 끼워넣은
자조적인 이야기일진 모를 일이지 않을까요 OTL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2/04 00:50
아니 작가는 분명 알고 끼워넣은 건데 캐릭터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미묘하다는 의미임
Commented by rumic71 at 2009/12/06 23:31
그리하여 자신의 존재가치를 부정당한 아치는 눈물을 머금고 리버데일을 떠나 뉴욕에서 뚱뚱이 탐정의 조수가 되고...(성이 틀려, 성이!)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2/06 23:32
생각해보면 그 탐정이야말로 완전체군요. (웨더비의 뱃살, 딜튼의 두뇌, 저그헤드의 식욕, 베로니카의 독설, 레지의 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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