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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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박창이 월드
아이리스 최근 방영분을 약간만 보고 든 생각:

스톰섀도우가 북녘 VIP를 한큐에 암살했다!

이것은 남북한을 전쟁상태에 빠뜨려 이익을 챙기려는 코브라의 음모!!!



.................일 리가 없겠지? OTL
by 잠본이 | 2009/11/02 23:12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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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9/11/02 23:14
그럴듯한데요? (에라이)
Commented by 역설 at 2009/11/02 23:33
"어딜 가? 윤태구... 아니, 진짜 스톰 쉐도우."

(어엉?)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1/02 23:36
"난 너희들 지아이조가 싫어서 떠나는거야"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11/03 00:18
코브라에서 자네가 최고 아닌가?

코브라에서?

코브라 최고가 세계 최고 아닌가.
Commented by 건담=드렌져 at 2009/11/03 14:10
윤태구는 송강호인데....ㅡ.ㅡa;;;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11/03 20:48
드렌져님> 놈놈놈의 '그 별명'을 스톰섀도우로 바꾼 개그임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11/02 23:55
김현준(이병헌): 나한테 왜 그랬어요? 말해봐요.
저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저 정말 모르겠거든요?
말해봐요. 우리가 어떡하다 이렇게 된거죠?
말해봐요. 저 진짜로 죽이려 그랬습니까? 나 진짜로 죽이려 그랬어요?
부국장 당신 밑에서 개처럼 일해온 나를! 말 좀 해봐요!
백산(김영철): 도대체 뭐 땜에 흔들린거냐? 그애 승희 때문이냐? 이러지 마라.
김현준(이병헌): 그렇다고..... 돌이킬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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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우(정준호): 김현준, 이 새끼가 끝까지 멋있으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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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희(김태희): 정말 그런 거 아니잖아요. 지워지는 거 아니잖아요.
사우 씨는 사우 씨 마음 다 알아요? 그게 잊혀지라고 해서 잊혀지는 거예요?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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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호위부 군관 박철영(김승우): 사과해라. 그러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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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고문기술자: 이 남조선 첩보원이 몰라도 한참을 모르시는구나.(전기고문 시작)
김현준(이병헌): 흐억
일본인 고문기술자: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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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탑): (손가락으로 권총을 빙글빙글 돌리며 갑자기 나타나 빵!)
Commented by LONG10 at 2009/11/03 00:07
그리고 UN군 조사관으로 이영애가 등장하고 증인으로 송강호가 나오는데......
(JSA 캐릭터 이름은 까먹었네요. 잇힝)

그럼 이만......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9/11/03 00:26
이 초코파이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무슨 전설인데요?

.......... 난 전설 같은 건 믿지 않아!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11/03 00:07
과연!
Commented by bullgorm at 2009/11/03 02:36
그리고 만주벌판에서 최후의 결전이..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9/11/03 12:50
드디어 한반도에 코브라 군단의 침략이 시작되겠군요.

사실 한국군의 화력덕후화는 앞선 기술력과 화기를 가진 코브라군에
대항한다는 의도가 깔린 포석...-퍽!-
Commented by rumic71 at 2009/11/04 00:40
"나를 코브라라고 부르는 것은 좋아, 그건 사실이니까. 하지만, 나를 코브라라고 부르는 것은 참을 수 없다!"
Commented by 나인원 at 2009/11/04 10:56
자. 이제 북한을 집어 삼키려는 코브라 사령관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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