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역시 사람은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
예전 글에서 실사판 <풍마의 코지로>에 히어로물 출신 배우들이 많다고 난리를 쳤던 적이 있는데 엄하게도 여기서 코지로 역으로 나왔던 무라이가 수년 뒤에 '세계의 파괴자(가명)'에서 본인도 라이더로 변신해버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쪽은 방송 다 마치고 최종회만 극장에 걸리면 그럭저럭 유종의 미를 거둘 터)

또 한편으로는 다른 글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의외로 마블영화에 나왔던 배우들과 공연한 전적이 많더라...는 썰을 풀었는데 그로부터 몇년 후에 요한슨 본인이 '깡통남의 역습(가명)'에서 본인도 마블 캐릭터로 출연해버리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쪽은 아직 개봉하려면 한참 남았지만 뭐 어쨌든)

이 두 가지 사례를 보고 느낀 점이라면 역시...
사람은 뭘 하고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갈 길이 크게 달라진다는 거랄까(억측이지만)
by 잠본이 | 2009/10/02 15:02 | 당신이 여기 왜 나와!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19544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