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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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해보신 분?
번안이 아닌 국산 토종 애니주제가의 명곡으로 기억되는 '그랜다이져'
(원제는 '그렌다이저'에 가깝지만 그까이꺼 대충 넘어가고)
그 가사 중에 이런 구절이 있는데...

태양을 향해라~ 용기를 마셔라~ 빛나는 앞날을 위해서~

어째서인지 자꾸만 이런 식으로 들려오는 것이다.

태양을 향해라~ 용기로 맞서라~ 빛나는 악마를 위해서~

......이건 뭐 '악마의 하수인 그랜다이져'도 아니고...... OTL
by 잠본이 | 2009/04/08 00:12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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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n君 at 2009/04/08 00:29
사실 외모도 좀...[으잉?]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09/04/08 00:37
어라? '용기로 맞서라, 빛나는 악마를 위해서' 아니었나요? OTL
Commented by 슈르 at 2009/04/08 00:42
어쩐지 기억이 이상하다 했더니 원 가사가 '앞날을'이었군요orz;;
Commented by 스킬 at 2009/04/08 00:45
뒷 가사는

"마음것 말아라 힘껏 말아라. 생명에찬 이 우주를~"
입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9/04/08 01:06
저는 우주원반대전쟁에서 ギャザーガッタイガー가 자꾸 みんなさん、ガッタイガー로 들리곤 했었죠.
Commented at 2009/04/08 0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풍신 at 2009/04/08 02:45
소설판에서 악마의 하수인으로 등장하긴 하죠.(뭣!)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4/08 08:26
저는

초록빛 사령관 푸른 하늘과... 로..ㅠㅠ;;;ㅠㅠ;;

초록빛 자연과 푸른 하늘과..ㅠㅠ;;
Commented by 유령 at 2009/04/08 09:06
저는 '이상한 나라의 폴'의 가사인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세계로'가
'마왕이 잡혀있는 니나의 세계로'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니나 강하구나...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9/04/08 09:22
어차피 코믹스의 마지막화였던가..
하여간 거기선
"아이쒸 못이기겠는데?" 하면서 여자만 데리고
내빼버린다고 하던데....킁

그렌다이저가 그렇죠 뭐...

Commented by 다이나모 at 2009/04/08 09:33
암내를 위해서로 들리는 사람은 뭐가 문제인겁니까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9/04/08 10:25
제 동생은 항상 '용감하고 씩씩한 빨강머리앤'을 부르지요 (...) 자기 귀에는 그렇게 들렸대요 (...)
Commented by tentakaize at 2009/04/08 10:55
베가대왕을 본따서 만든 모습이라는 설정도 있으니 흘흘.
Commented by 뒹굴보노 at 2009/04/08 11:31
전 태양을 마셔라 용기를 마셔라로 들었는데 -_-...
Commented by LaJune at 2009/04/08 16:42
다른 노래로 그런 것들 가끔 있지요. =ㅅ=;;;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04/08 18:34
용기를 마셔라 악마를 위해라고 들었습니다. OTL...
Commented by 지드 at 2009/04/08 20:01
대마왕, tenta//그런 내용이나 설정은 없습니다(...)
Commented by tentakaize at 2009/04/09 14:10
나중에 가면 뒤집어 집니다만, 그렌다이저 TV판 2화에서는 베가대왕이 프리드성의 과학자를 시켜서 만들게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9/04/09 21:52
그래서 그랜다이저가 대마왕처럼 뿔이 달린 거였군요.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9/04/10 13:39
네? ㅎㅎㅎ
Commented by 접시군 Блюда at 2009/04/12 14:00
저는 예전에 말도 안되는 가사로 읊조리던 기억이 있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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