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신문 '만탄웹' 2009년 3월 5일자 중에서:
에이벡스와 테즈카 프로덕션이 전개 중인 공동 음악 프로젝트 'ravex(레이벡스)'에서 2009년 4월 하순에 발매되는 앨범 < trax >에 첨부된 애니메이션 영상 DVD < ravex in TEZUKA WORLD >에 철완 아톰의 사촌뻘인 '라톰'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3월 5일에 밝혀졌다. 레이벡스가 제작하는 음악의 힘을 받아 21세기판 아톰이 부활한다는 설정으로, 블랙잭의 신 버전인 천재 우주 외과의사 '스페이스 잭'도 등장한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 중이다.
'레이벡스'는 원작자 테즈카 오사무의 탄생 80주년과 레코드 회사 에이벡스의 창립 20주년을 동시에 기념하기 위해 작년부터 전개된 레이블. 'MONDO GROSSO'의 오오사와 신이치[大沢伸一] 씨와 'Fantastic Plastic Machine'의 타나카 토모유키[田中知之] 씨, 'm-flo'의 ☆Taku Takahashi 씨 등이 가수 보아 씨나 고토 마키[後藤真希] 씨 등과 공동작업하는 형태로 악곡을 발표해 왔다.
'라톰'은 100만 우주마력의 소년로봇. 원래는 지구를 꼭 닮은 행성 '리어스'의 전사 '라투'로 태어났다가 적과의 싸움에서 전사하지만, 스페이스 잭과 오챠노미즈 박사가 아톰의 구조를 모방하여 만든 신형 로봇에 라투의 마음과 감성을 이식함으로써 탄생했다는 설정이다. 파워의 원천은 '음악이나 어린이의 꿈'이고,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우주의 환경을 지키는 사명을 떠맡아 활약한다.
신작 앨범에는 라톰의 탄생을 기념하여 < JUST THE TWO OF US feat. 동방신기 >, < Bangalicious feat. 츠치야 안나[土屋アンナ] > 등 4곡의 신곡을 포함한 10곡 이상이 수록될 예정. 제작에 참가한 츠치야 씨는 '엄청 멋져요! 누구도 불만 없을걸요!'라는 멘트를 남겼고, 동방신기 멤버는 '진짜로 쿨한 음악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하니 부디 한 번 들어주시길'이라고 PR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서 7종류의 휴대폰 착신음 서비스도 시작된다. 구입 특전으로 라톰 등 7가지 캐릭터가 등장하는 대기화면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CD 가격은 DVD첨부시 3,990엔, CD만 구입할 경우 3,059엔이다. (기사작성/ 니시무라 아야노[西村綾乃])
Original Text (C) Ayano Nishimura / Mainichi Shinbun
Translated by ZAMBONY 2009......다른건 몰라도 디자인이 영 구린데... 차라리 제트소년 마르스도 저거보단 낫겠다 OTL
(게다가 멀쩡히 잘 있던 흑남씨는 왜 또 저런데 출연시켜서 사람 골때리게 한대;;;;)
그래도 우주복입고 디스코 추는 백귀환이(...)라던가 햄에그(...)라던가를 보니 약간 끌리긴 하는데
역시 고환율의 압박 때문에 좀 무리겠지;;; (CD는 빼고 DVD만 따로 팔면 안되겠니 굽신굽신 OTL)
공식홈에는 라톰과 위에서 열거한 핵심 아티스트 3인의 캐릭터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오오사와씨 캐리커처는 아무리 봐도 흑남씨 흉내내는 아~루 타나카 이치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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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미묘,
왜만들었냐,
기대반불안반,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