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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의 2인도 혀를 내두르는 그들의 위력

(C) Universal

존 윈담의 소설 <미드위치의 뻐꾸기들>을 원작으로 하는
60년대 동명영화를 존 카펜터 감독이 리메이크한 1995년작
<저주받은 도시>의 극장 예고편.
외계인으로 짐작되는 미지의 존재에 의해 태어난 아이들이
내부로부터 서서히 인간사회를 침공해오는 전율의 서스펜스 영화인데,
주연들 중에 무려 크리스토퍼 리브와 마크 해밀의 모습이!!!

슈퍼맨과 루크 스카이워커가 총출동했는데도 당하다니...
역시 초딩의 파워는 무한대란 말인가! OTL


원조 영화에 비해 별로 좋은 평가는 못 받았던 모양인데 저거 나오고 얼마 뒤에
리브형님이 낙마사고로 인생이 내리막길에 접어드는지라 더더욱 아까울 따름;;;
(그나저나 저 두 아저씨 때문에 괜시리 저 영화까지 보고싶어지는데 국내에 나왔던가 가물가물...;;;)

ps. 영화정보 알려주신 다아크님께 감사! =]
by 잠본이 | 2009/02/08 02:14 | 당신이 여기 왜 나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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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2/08 03:15
저거 재밌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풍신 at 2009/02/08 03:28
은근히 절대 가련 칠드런의 시호와 비슷하군요. 결국 슈퍼맨과 루크도 레벨7의 사이코 메트러 수십명한테는...(뭔 소리냐?)
Commented by draco21 at 2009/02/08 04:02
머리모양이.. 좀 ^^: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9/02/08 05:05
두번인가 본적 있습니다.

대략 슈퍼맨이 힘 대신 정신력으로 버텼던 결말이...

거기다 반전도...
Commented by rumic71 at 2009/02/08 05:43
이렇게 되면 애엄마들을 빼고는 죄다 외계인? (그건 설정!)
Commented by etssyum at 2009/02/08 07:23
아.. 타이틀만 보고 더티페어 얘긴가 했어요
Commented by PKKA Блюда at 2009/02/08 08:29
초딩은 무섭다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영화인 거 같네요;;
Commented by -Ida- at 2009/02/08 11:03
와우, 리브형님...
그나저나 프랑스 법관스러운 애들이네요...(머리가)
Commented by 이준님 at 2009/02/08 18:37
생각의 힘이 모든걸 좌우하지요. (생각을 읽는것이 바로 정신력의 원동력이니-네타)

그럼 본인과 저 초딩의 대결을 하면 초딩이 미쳐버릴듯 -_-

ps: 인큐베이터에서 신생아들이 일어서는 장면도 꽤나 유명했지요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9/02/08 23:33
지상최강의 슈퍼히어로와 이후 제다이 마스터로까지 올라서는 영웅
조차도 못당한다면 그건 뭘까요?-마블좀비즈?-
Commented by tentakaize at 2009/02/09 10:46
루크네 가계는 어쩐지 대를 이어갈수록 강해지는듯 하더군요. 하기야 제다이부부의 자식이니 그럴 만도 하려나.
Commented by glasmoon at 2009/02/09 12:25
꽤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아니, 저 시절의 카펜터 작품은 다 재밌죠?
역시 초딩의 공포란~~
Commented by 남채화 at 2009/02/09 18:54
그... 그러고보니 루크 스카이워커도!!
슈퍼맨은 알고 있었는데 어째서 몰랐지
Commented by gambit at 2009/02/09 22:00
크리스토퍼 리브 역시 잘생기셨어요. 오랜만에 보니 두근두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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