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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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는 유령이 산다?!
이런 영화가 9월 19일경에 물건너에서 개봉하는 모양.
사교성 빵점인 중년 의사가 사고로 몇분간 죽었다가 되살아나서 유령을 볼 수 있게 되는데...
뭔가를 해결해달라고 자꾸만 달라붙는 유령들 때문에 생활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미 사이가 멀어진 지 오래된 부인과의 관계도 위태위태해지는데... 과연 그의 운명은?
뭔가 <식스센스>를 버디개그물+스크루볼 코미디로 변형시킨 듯한 미묘한 영화가 될 듯;;;
주연은 잘 모르는 아저씨지만 영국에선 나름대로 유명한 코미디언이라고 함.
by 잠본이 | 2008/09/11 22:12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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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풍신 at 2008/09/11 22:37
마코토 이시키 선생의 하나다 소년사(시골 소년이 차에 치인 후에 유령의 부탁을 해결해주는 내용) 같은 내용이군요.
Commented by 스킬 at 2008/09/11 23:43
의외로 이런 유령의 부탁을 들어주는 내용의 이야기가 많은가 보군요.
이건 한번쯤 봐줄생각이 있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TabulaRasa at 2008/09/12 00:10
프라이트너 + 닥터두리틀 같은 느낌이네요.
Commented by Semilla at 2008/09/12 01:46
..하루는 남편이 집에 와서는 묻는 겁니다. 이번주에 달 손님이 오시냐고. 안 온다고 하면서 괜히 달손님이 오면 못하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던 저입니다만, 남편은 이 영화 보러가자는 거였더군요. (달 손님이 오시면 제가 너무 까칠해져서 영화관에 오래 못 앉아있어요.)
Commented by Semilla at 2008/09/12 15:07
아아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군요. 여튼 영화정보는 반갑지만 내심 실망했다는... (남편을 와우 홀애비로 만들어놓고 사는 주제에 그런 기대도 가당찮은 것이었을지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半道 at 2008/09/12 18:27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어울리는 소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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