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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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선언 (ver2)
모 CF에서 대략 이런 대화가 나오는 걸 들었는데...

-아들: "아빤 언제부터 매운걸 잘 먹게 됐어?"
-아빠: "글쎄, 엄마가 해줄 때부터가 아닐까~"
-아들: "그럼 나, 엄마랑 결혼할래!"


......저것 자체만 놓고 보면 뭐 별로 새로울 것도 없는 패턴이지만...
만약에 드라군이 출동하면 저기서 '아들'을 '딸'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 OTL

(아○망가에서 냐모선생이 밥짓기 귀찮아서 "치요쨩 결혼해줘"라고 하는거와 다를게 없으려나;;)
by 잠본이 | 2008/07/05 14:59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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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화이부 at 2008/07/05 15:01
ㅋㅋㅋㅋㅋㅋ저도 그 광고 보고 순간 깜짝 놀랐습죠+ㅂ+

역시 동인지를 많이 읽으면 안됨...(어이)
Commented by 이등 at 2008/07/05 16:32
아들도 아니고 딸 -_-;;;;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7/05 19:33
왠지 어떻게 보면 순수한 아이의 말 같은데...

저도 그렇게 느껴졌다는...

(이 벗어날 수 없는 영역의 힘...)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7/05 21:48
"아빠, 엄마랑 이혼하고 나랑 결혼해!" 운운하던 어느 에세이의 (실화라는 이야기) 대사보단 차라리 낫군요.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8/07/05 21:48
음? 그 고추장 광고 나오는 아이가 아들이 아니라 딸이었나요?;;;
제가 아는 ㅍ모님은 '나 같으면 딸래미가 저래야지 귀여워할텐데'라는 말을 하긴 했습니다....뭐, 그렇다고요(...)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7/05 23:01
저도 아들로 기억하는데...그 아이 남자아이 아니었던가요? 성별 구분하기가 참으로 어렵게 생긴 아이였다고 기억하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PPANG at 2008/07/05 23:43
아들내미였어요오오오오 아들이어요
Commented by tlgd at 2008/07/06 11:27
요츠바랑 7권에서 후카가 케이크 만들수 있다고 하니까 '후카 사랑해!'라며 와락 껴안던 요츠바와 비슷한 맥락이군요(허허헛)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7/07 15:06
딴일 하다가 화면을 제대로 못 보고 소리만 들은터라 식별이 곤란했는데 아들이었나요. 그에 맞춰 본문을 고치도록 하죠. (늦었어임마)
Commented by lufie샌즈 at 2008/07/09 22:23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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