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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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agment of Past
(C) 이원복 / 고려원미디어

수년 전(아마도 90년대?)에 모 도서전에서 기념으로 받은
<먼나라 이웃나라> 홍보용 지그소 퍼즐.

이때만 해도 아직 고려원이 쌩쌩하던 시절이라서
저 뒷면엔 무려 <파브르 곤충기> 광고가 실려 있었음.

얼마 전에 방정리하느라 현물은 포장 안 뜯은 새것인 채로 남에게 양도했지만
추억의 한 조각이나마 간직하고자 일부러 스캔.

아직 저때만 해도 작가님이 그렇게 논란의 대상이 되실 줄은 몰랐는데...
사람 인생이란 참 모를 일이다. OTL
by 잠본이 | 2008/06/28 23:36 | 만화광시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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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8/06/28 23:51
음? 관심이없어서그런데 무슨일 있엇나요?
Commented by nano at 2008/06/28 23:56
이원복 작가의 책을 주구장창 읽었던 어린시절을 생각해보면..
요즘의 행보는 무서울 뿐입니다;;; ㅠㅠ 후회스럽기까지..
Commented by 엔토류아 at 2008/06/29 01:24
저도 저거 받았던 적이 있네요.
버리진 않았으니 어딘가 있긴 할텐데 어딨으려나(..)
Commented by Equipoise at 2008/06/29 12:26
93년인가 94년 개정판 박스셋 나왔을 때도 줬던 퍼즐이군요. 당시 전 손글씨때문에 초판 사려고 했었는데 직원이 없다고 계속 그래서.....그나마 퍼즐때문에 만족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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