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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부라야, 유튜브에 공식채널 개설?!
RBB Navi 2008년 6월 4일자 기사에서:

<울트라맨> 등의 특촬작품으로 유명한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YouTube에 공식채널 '울트라채널@YouTube'를 오늘부터 개설하여, <울트라 Q>, <울트라맨> 등의 작품을 공개한다.

'울트라채널@YouTube'에서 공개중인 영상은 <울트라 Q>,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쾌수 부스카>, <미러맨> 등등의 제1화. 모두 1960년대부터 70년대에 걸쳐 제작된 프로그램들로, 굳이 특촬팬이 아니라도, 당시 열중해서 보았던 세대라면 그리운 느낌을 받을 만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울트라 시리즈의 원점이라 할 수 있는 <울트라 Q>는 CS방송 등에서도 재방영해주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귀중한 영상이다.

또한 <공룡탐험대 본프리>, <울트라 파이트>같은 울트라 시리즈 외의 작품이나 <플래시 DE 부스카>, <다다다 몬스터 파티> 등의 단편 애니메이션도 공개, 츠부라야 프로의 역대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작품의 무료공개는 금후에도 제2탄, 제3탄 등으로 나누어서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츠부라야에서는 '우리 회사가 보유한 왕년의 역사적 명작부터, 아직 DVD로 발매되지 않은 컬트 작품까지 인터넷상에서 무료시청할 수 있게 함으로써, 팬층의 확대를 꾀함과 동시에, 인터넷을 기점으로 한 새로운 캐릭터 비즈니스 전개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팬들이라면 기대할 만한 채널이 개설된 것이다. (기사작성/ 세키구치 켄[関口賢])

Original Text (C) Ken Sekiguchi / RBB Navi
Translation (C) ZAMBONY 2008

바보가 아닌 담에야 시리즈 전체를 무료공개하는 짓은 안할테고, 인터넷 전용으로 특화된 단편작품이나 특집영상을 홍보목적으로 올리거나(이건 미국에서 마블 등이 이미 하고 있는 짓이고, 츠부라야도 플레츠 등의 인터넷 서비스에서 시험삼아 몇번 했던 것인지라), 시리즈 중 1화만 올려놓고 보게 함으로써 '나머지도 보고 싶으면 DVD 사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정도의 역할을 하게 될 듯. (DVD가 아직 안나온 경우에는 출시해도 괜찮을지 미리 여론조사도 해볼 수 있을 것이고) 하여튼 대기업 산하로 들어간 뒤에 어떻게든 신시장 개척하려고 용을 쓰는 츠부라야의 고생이 눈에 보이는 듯하여 새삼스레 눈물이...OTL
by 잠본이 | 2008/06/06 16:44 | 언밸런스 존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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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울트라 갤럭.. at 2009/01/24 00:31

... 작년 11월 유튜브의 츠부라야 공식채널에 TIFFCOM 2008 츠부라야 부스 정경을 다룬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다. TIFFCOM이란 여러 기업이 출전하여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 more

Commented by ㆍㅅㆍ at 2008/06/06 17:27
그래도 전 기쁜데요? ^^
Commented by 음음군 at 2008/06/06 17:40
우아아앙!! 오랜만에 세븐보자!!
Commented by 음음군 at 2008/06/06 17:48
인데..........이 지역에서는 못본다고 하는군요 아흐흐흑Orz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6/06 23:04
일본 국내 한정인가 보군요.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알고 있어야 할듯 OTL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6/07 01:03
반칙 기술을 구사하여 뚫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보는 건 여전히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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