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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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일단은 방명록.
재주가 되면 따로 게시판 설치해서 만들고 싶기도 한데...그건 당분간 곤란.
프로마쥬로 넘어가서 그쪽 게스트북에 써달라고 할수도 있지만 좀 불편.
그래서 일단은 방명록으로 쓸 카테고리를 설치합니다.

저한테 남기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데 어디에 적어야 할지 몰라 곤란하시거나, 블로그 자체나 저에 대해 할 말이 있긴 하지만 개별 게시물과는 관계가 없어서 쓰기가 어려우시거나, 아니면 그냥 제가 어찌 사는지 궁금하시거나 반대로 어떻게 살고 계신지 제게 알려주고 싶으시거나, 혹은 시간 약속 등에 관해 급히 전할 말이 있거나 하신 분은 기탄없이 활용해 주시길.

다만 별로 의미없는 글이나 경우에 맞지 않는 자음남발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웬만해서는 그냥 둡니다만 영 신경에 거슬려서...

혹시나 답글 수 제한이라던가 하는게 발견되면 새 글을 올림으로써 계속하겠습니다...만, 그건 어떻게 알아본담?;;;;;;

아무튼 방문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생활 보내시기를..
by 잠본이 | 2003/12/23 15:49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3)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1764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블로그 설명 .. at 2007/07/28 19:12

... 내용이 하도 멍청해서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방명록은 어디 있느뇨? A: 제게 볼일이 있으시거나, 특정 글과 관련은 없지만 그냥 할말이 있으시면 이 글이나 이 글에 일단 답글을 적어주십시오. 극히 사적인 일이면 '비공개 답글' 옵션을 사용하시고 답변이 필요하시면 연락처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언젠가는 체크할 것이옵니다 ... more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9/24 11:23
우연입니다. ;) 방문을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Yuel at 2005/10/02 22:25
안녕하세요, 작은 개인 이글루에서 살고 있는 Yuel이라고 합니다(..) 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 방명록을 찾았습니다.
얼마 전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고 와서 단순한 후기를 적어두었는데 여기에 트랙백이 걸려있더군요. 트랙백 제한 같은 것은 전혀 없지만, 대개는 원래 알던 이들만 아는 블로그라 착오나 실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해서 생각해보다 역시 물어보는 게 빠르겠다 싶었습니다. ..맞으신가요?

더불어 상관 없는 덧을 달자면 초콜릿 공장의 리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볼 당시엔 전혀 알아차리지 못 했는데 웡카씨의 아버지가 사루만씨였군요.

말이 길어져버려 이글루가 용납해줄지 걱정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10/02 22:40
방문을 환영합니다.
검색을 통해 찾아들어간 것이고 착오나 실수는 없었습니다. 놀라게 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5/10/06 13:33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at 2005/10/10 0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10/16 00: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이추 at 2005/11/02 20:15
평소부터 계속 의문스러웠던점이 있었습니다.
저기 궁금한게 있습니다!
국내판 가면라이더스피리츠 4권 135페이지에 있는 전격특촬대작전이란 글자의 정체를 알고싶습니다.ㅠ
전특대 운영자라면 꼭 답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Commented at 2005/11/03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cifer at 2005/11/06 12:11
어제 즐거웟습니다.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at 2005/12/14 2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lfino at 2005/12/18 23:02
총천연색 꿈 동산 같아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계속 멋진 '꿈' 꾸시길.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12/18 23:27
너무 꿈만 꿔도 좀 곤란하겠죠. 방문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비바 at 2006/01/08 03:11
안녕하세요. 언제나 이자리에 잠보니님은 계셨군요. ^^ 이글루를 딱 1년간 떠났다가(실제론 더 길겠지만) 다시 복귀 했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기에 잠시 인사차 들렸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지라 잠수생활중입니다.
잘 지내셨죠? (이 말이 늦었네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건강이 곧 복 이랍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1/08 20:36
오오 공왕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Commented at 2006/01/09 19: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dColony at 2006/02/07 23:59
예전에 글 남겨 주셨는데 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JUNe at 2006/04/02 18:43
브이 포 벤데타에 대한 글에 덧글 남기신 것 읽고 왔어요. 스킨 위쪽의 바코드가 몇 브이 포 벤데타를 비롯해 몇 영화들을 떠올리게 하네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4/02 18:44
방문 감사합니다. 저 스킨은 그냥 기본으로 지정해둔 걸 쓰고 있는데 신문이나 잡지 분위기를 내려고 바코드 모양을 붙인 모양입니다. ;]
Commented at 2006/04/05 2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4/05 2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인군 at 2006/06/02 01:33
오랜만의 생존 신고 입니다.^^
전역하고 뒹굴거리면서 잠본이 님의 글들을 읽어보는데 세삼스레 가슴이 아프네요;ㅁ;
Commented by Shoo at 2006/06/02 20:45
에또.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링크 신고도 곁들여서요-
Commented by Nosferatu at 2006/06/11 12:53
이전부터 눈팅만 하다가

며칠 전 이글루를 개설해서

링크 싱고도 하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다마스커스 at 2006/07/06 13:21
안녕하세요. 다마스커스라고 합니다. ^^
링크신고 드립니다. (__)
Commented by 속임수 at 2006/07/27 23:04
안녕하세요.
다녀갑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이글루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7/28 17:38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귀차니스트 at 2006/09/08 01:23
잠본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9/08 11:18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국땅에서 건강히 지내시길. =>
Commented by 하치 at 2006/09/12 22:01
이곳이 방명록이군요.네이버에 있다가 이글루 온지 이제 3일 되었는데, 저도 명록이는 이렇게 해야겠네요.ㅎ
여긴 정말 밸리로부터 우연히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보니 정말 오래전에 우연히 들어와봤던 곳이군요! (사진 올리신 걸 보니 기억이 납니다.저랑 비슷한 연배이신듯^^)
음..제 블로그는 그냥 일기나 쓰는 소소한 공간입니다만.
어쨌든 이곳은 링크해 두겠어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9/25 03:49
종종 들리고 있었으나 별거없는 제 얼음집을 어찌 아시고 먼저 찾아주신바,
딱 걸렸다 싶어 링크하고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나인군 at 2006/10/20 00:46
그간 격조했습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잘 보고 갑니다. ㅠㅠ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6/11/09 20:35
친구 소개로 왔습니다. 순간 아이디보고 어라? 하는 생각이..
전에 문셋대로에서 잠깐 뵈었었죠? ^^;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꿋꿋한걸 at 2006/11/19 00:30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갑니다
-진실을 찾아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 드림-
Commented by zendA at 2006/11/28 02:35
링크 신고
Commented by xonamjoong at 2006/12/07 19:50
죄송합니다.
이글루에는 방명록이 없어서, 포스팅과 관계없는 코멘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수업 과제로 '새로운 블로그 컨셉 개발'과 관련된 설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http://xonamjoong.com/survey_01.php 에서 설문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용~*)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6/12/08 07: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비로나 at 2006/12/18 22:28
안녕하세요:) 건담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제가 잘 몰랐습니다;; 링크해주신 홈페이지에서 많은 걸 알았습니다!
감사드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7/01/08 14: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이지 at 2007/01/15 23:19
일명 이글루를 넘어서 '포탈'수준이라고 소문이 성성해서 찾아온건 몇달전이었지만, 이제서야 링크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7/04/18 14:57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에는 번개 예정이 없으신가요? 서울 입성도 하셨는데... ^^a
(아쉽게도 상영회는 무리라서...)
Commented by 사람 at 2007/08/07 14:05
안녕하세요.
링크를 대려가도 되겠습니까?
Commented by 광인 at 2007/08/29 07:08
안녕하세요 잠본님 블로그 링크를 허락받고자 글을남깁니다^^
최근 잘지내시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7/11/05 01:45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몇 시간 동안 눈팅 좀 했는데 우와 대단하시네요.
만화를 매우 좋아하시나봐요!
링크 신고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Edwar at 2007/11/17 02:45
링크 신고합니다. 휘유 역시 잠보니스틱스군요@.@b
Commented by 한지한 at 2007/12/19 14:25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네이버에서 at 2008/03/02 01:43
네이버에서 [붉은안경]에 대해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이

설명해주신것을 보고 하나의 궁금증을 안고서

질문(덧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이 이른바 [켈베로스사가]의 상당한 팬이기도 합니다만.
붉은안경에서의 한여름밤의 개꿈과도 같이
계속되는 진실혹은 허구의 연속에서 어떤것을 진짜로 쳐야할것인지
같은 너무 정형화되고 답답한 이해의 시각은
뒤로 무시해 두고라도

종반부에 나오는 선명한 붉은안경의 색채와
분메이가 말하는[대체 언제나 제대로된 프로텍트기어가 나오는가]
라는 대사. 이것의 의미가 딱히 타인에게 설명할수 없더군요.

그저 왜 붉은안경이란 제목이지?
라는 관객의 의문에 답을하는 일종의 유희적 차원인것인지.

아니면 붉은안경이라는것이 특기대강화복의 붉은 야시경의
색과 맞물려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것인지..

몇몇분들의 리뷰를 보았으나 딱히 이 세계관에 관심이 있어보이지도 않았고. 그 이해의 수준도 너무 평이하거나 기본테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었던지라

반가운 마음으로 이점에 대해 고견을 청해보고자 합니다.

Commented by 네이버에서 at 2008/03/02 01:52
나름대로 생각해본 개인적 생각은..

후자의 경우.

대원들을 등지고 자신만은 변하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유지했던

주인공 코이치가 품고있던 이상. 혹은 변해선 안될 인간으로서의 아름다움의 결정같은것으로 볼수있다고도

생각됩니다


모노톤의 세상에서 변하지 않고 빛나던 붉은안경의 빛깔은
옛동료들에게는 그저 아련한 것일 뿐이지만

엔딩에 가까워질때 가방을 들고있는 여인과 함께 다시 화면이 칼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결코 이들이 헛된것이 아님을 암시하며
이렇게 보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처음보았을때는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만
조금씩 되새겨보면 상당히 가슴아프게 현대를 사는 우리의 마음한구석을 깊게 찔러내는 날카로운 표현이 돋보이는 좋은작품인것 같습니다.

그럼 조용히 회답 기다려 봅니다.. 평안하시길..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3/02 09:42
네이버에서 님> 방문 감사드립니다만 제 생각은 그 글에 정리된 것이 전부이고 그 이상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유감스럽습니다.
Commented by 네이버에서 at 2008/03/02 11:38
그렇군요.. 빠른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아직 [토킹헤드]는 보지 않았는데

이작품에서 어떤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평안하시길..
Commented by yurie at 2008/03/05 01:58
4월 3일에 발매되는 나카요시 5월호부터 리본의 기사 리메이크를 한다길래 혹시 잠본이님께서 포스팅하시지 않았을까 식겁해서 달려왔는데...;ㅁ; 모르시는건가요()()() 아님 옛날에 포스팅하셨는데 제가 지금 뒷북치는건가...ㄷㄷO<-< 작가그림체는....진심 안보시길 춪천(...)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3/05 21:43
다른데서 얘기 듣고 알긴 알게 되었는데 먹고사느라 바쁜 탓도 있고 그다지 좋은 소리 할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안 쓰고 있습니다. OTL
Commented at 2008/03/06 15: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리언바크 at 2008/03/11 01:10
일단은 링크 신고드립니다.
이글루의 어딜 가도 잠본이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더군요.
깜짝 놀랐어요~ ㅎㅎ

하여간, 방명록이고 하니 전해드릴 광고 하나~

오프라인 모임 참석도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요즘 조조영화 혼자서 보러 다니는 게 좀 질려서
이번주 토요일에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볼 겸 영화벙개를 하려고 합니다.

일단 영화는 <10,000 BC>를 보려고 하고,
giyun님과 하록님의 이글루에도 관련덧글 남겨두었는데
그날 좀 더 많은 분들과 즐겁게 놀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쨌건 시간 되시면 제 이글루 오셔서 덧글 남겨주세요. 룰룰루~
Commented at 2008/04/08 0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밴드 at 2008/04/10 21:21
링크 신고드립니다!

꼬꼬마 고딩 때부터 잠본이님 블로그는 계속 눈팅해왔다죠..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림rym at 2008/04/14 00:20
흐에 .. 아톰 찾아 들어오다 보니 어머나 깜짝 이런 방대한 이글루가 있나 한번 눈길이 가니 손길도 따라가서 링크 신청을 해버렸다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잠본이 님 , 저는 림이라고 합니다 >ㅅ<
이글루에 들어온 사연은 위와 같고요 ('ㅈ')
잠본이님의 텐마 박사에 대한 애정어린 글들 .. 잘 읽었습니다/ㅂ/

신기한 글들이 많아서 눈이 즐겁나 봅니다
앞으로 조금씩이나마 찾아오겠습니다 /ㅂ/



Commented by 질문자 at 2008/05/26 13:53
an21ogre.egloos.com 에서 리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하시 토시히코씨를 알게 되신게 95년 건담윙에서부터 였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한/일 웹을 뒤지고 있지만 건담윙과 사하시씨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고 있어서요.
불쑥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26 20:30
다시 확인해보니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더군요. 건담윙의 작곡가는 오오타니 코우[大谷幸]이고, 사하시씨는 참여한 일이 없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다른 작품에 사하시씨가 참가한 걸 뒤섞어서 기억한 것 같습니다.

지적에 감사드리며, 혼란스럽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사십도 안됐는데 벌써 치매? OTL)
Commented by 질문자 at 2008/05/27 20:17
아닙니다. 덕분에 의문이 해소되었네요.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
생각해보니 오오타니씨와 사하시씨는 연배도 비슷하고, 특히 사이버 포뮬러와 건슬링거걸에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한 관계인..ㅎㅎ
Commented by Sieg양 at 2008/06/15 21:47
siegyang.egloos.com에서 답방 왔어요. ㅓ
정확한 덧글 감사합니다. ^^* 이것저것 구경할 것 많은 얼음집이네요. 재밌게 보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유즈 at 2008/06/16 15:37
잠본이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링크하고 신고합니다.^^
(제 이글루는 관리를 못하고 있어서....죄송합니다..ㅜㅠ)
Commented by 천용희 at 2008/08/04 23:51
졸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09/10 0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fie샌즈 at 2008/09/28 14:58
아시모프 분의 이야기 너무너무 재밌네요. 앞으로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이거 보고싶어서 읽었던거 또읽고 이럽니다. 정말 멋져요 bb
Commented by 커피끊자 at 2008/11/05 10:25
덧글보고 왔습니다.
샐버 하딘이었군요. 이 사람이 터미너스 초대 시장이었던가...

썰렁한 블로그에 모처럼 댓글이 달리니 좋군요.
그럼...
Commented by 黃某氏 at 2008/11/25 15:44
아시모프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링크하고 신고합니다.
재미있게 잙 읽었습니다.
Commented at 2008/12/01 1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2/08 2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2/08 2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2/25 17: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나시즈 at 2009/04/26 12:07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댓글 남기신거 보고 찾아왔어요 ^^
링크 달고 갑니당 ^^

※댓글을 등록할려니 생각보다 늦게 올라가는거 같아서 자꾸 지우고 등록하고 이러니 귀찮네요(....) ;ㅅ; 부디 양해를(..)
Commented by 디렉터즈컷 at 2009/07/02 00:57

잠본이님 안녕하세요. 트랜스포머 평으로 처음뵙게 된 디렉터즈컷입니다. 둘러보니 굉장히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블로그'인 것 같아요. 저도 소싯적에 건담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종종 들러서 재미있는 기사들 읽고 가겠습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나루 at 2009/07/29 12:31
링크신고합니다! 트랜스포머 관련으로 왔는데 정보가 많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Tamara at 2009/09/07 10:26
링크신고합니다! 스타트렉 관련해서 전부터 스토킹(...)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얼음집 해동하면서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at 2009/09/07 1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aangaan at 2009/11/26 09:40
링크신고합니다~~ㅋㅋㅋ

허접한 저의 이글루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ㅋㅋ
Commented at 2010/04/26 1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0/05/13 23:14
그때 테스트를 해 보긴 했는데 뭔가 사정이 있어서 보관을 못하고 지운 것 같습니다. 도움이 못되어드려 죄송합니다.
Commented at 2010/05/15 15: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5/15 18: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백합은소녀의로망 at 2010/07/13 08:57
오웃. 댓글남기신거 보고 들렸는데+_+ 오웃 이런곳이 있다니! 자주 들려야 겠어요!! 링크 데려갑니다 >ㅁ< 꺄아 꺄아!
Commented at 2010/07/26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0/07/26 20:25
오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이상 at 2010/08/22 12:11
늘 눈팅만 하다가 이글루스 블로그 시작한겸 링크하고 갑니다.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사람 at 2011/01/25 07:05
와..; 덧글 달아주셨길래 잠깐 들렀는데, 이런 거대한 블로그는 처음보네요..; ^^;
링크 걸어두고 갑니다~ 너무 볼 게 많아서 나중에 시간 남을때 천천히 둘러봐야겠어요 ㅎ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__)
Commented by 예일 at 2011/02/12 22:36
안녕하세요? 두발공주 블로그에서 덧글보고 왔는데 거대한 규모에 정말 깜놀했어요;
종종 들러서 구경할게요 :D
Commented by kaze at 2011/04/28 22:34
링크 납치해갑니다- 더불어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1/05/06 22:59
한참 뒤늦게 링크신고 합니다. 종종 들리면서도 링크신고는 안했던...
그럼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1/05/06 23:00
링크신고합니다. 그동안 종종 들리면서도 링크하는걸 깜빡하고 있던...
그럼 다시한번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at 2011/05/26 2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6/03 10: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ichael에드윈 at 2012/09/02 01:06
링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at 2012/11/29 1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브 at 2013/03/24 21:09
링크 신고합니다! XP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글루에 조심스레 기웃거리다가 이렇게 달칵 써 보네요. 이글루에서 잠본이님 특유의 깔끔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
Commented at 2013/04/15 1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8/13 2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8/15 03:03
흥미로운 제안 감사드립니다만... 회사일과 집안일 때문에 작년보다 여유가 없어져서, 작업을 하려면 다른 일을 하다가 틈틈이 해야 하는지라 시일이 좀 오래 걸릴 듯한데 그래도 괜찮으실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상관없으시다면 제 메일은 zambony [골뱅이] hanmail.net 이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남두비겁성 at 2013/09/27 00:08
먼 옛날 것부터 조금씩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자주자주 들를게요~
Commented by 옴니아 at 2015/10/10 22:26
안녕하세요. 본인은 아심홉쁘 할배의 어록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잠본이님의 리뷰를 읽고, 어연 4년 째 잠본이님의 블로그에 눌러앉아 살고 있는 지박령입니다. 이글루스 계정으로는 처음 인사드리게 되는군요.

고교 시험을 준비하면서 잠시 이글루스의 존재를 잊고 있었는데, 건담 리뷰를 찾다가 다시 이 블로그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잠본이님의 블로그는 참 묘하게도, 어릴 때의 동심 같은 분위기가 묻어나는 곳이라 해야 할까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글루스 중에서 잠본이님의 블로그를 가장 애용하고 있습니다.

으음… 글솜씨가 없어서 어째 빙빙 둘러 얘기하고만 있는 꼴입니다마는, 잠본이님께 오랫동안 제 추억의 보금자리가 되어드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언제고 잠본이님 특유의 페이스를 잃지 않길 기원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주 보내세요. 링크 신고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5/10/10 19:06
요즘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옛날만 못하지만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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