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프링필드 부동산 시세가 궁금해지는 1人
by 잠본이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MARVEL MOVIES : 아이언 맨
-영화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메카닉의 향연이지만 사실 이 영화의 핵심은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성격과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을 펼쳐보이는 데 있다. 엄청난 유명인사에 집안도 부자이고 십대에 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천재인 데다 고철 덩어리만 갖고도 전장의 개념을 확 뒤엎을 만한 신병기를 뚝딱 만들어내는 기적의 손재주까지 갖고 있으니 이쯤 되면 마블 유니버스뿐만 아니라 슈퍼히어로계 전반을 봐도 찾아보기 힘든 엄마친구아들의 전형이라 할 만하다.

-어찌보면 대선배인 DC의 '배트맨' 브루스 웨인과 비교될만한 인물이긴 하지만, 어린시절의 불행으로 인해 트라우마에 빠져 항상 음울하고 고독한 독불장군의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는 웨인씨와 달리, 스타크는 어른이 될 때까지 트라우마라는 걸 모르고 자기 하고싶은 대로만 하면서 룰루랄라 살아온 터라 굉장히 유쾌하고 때로는 경박스러운 느낌까지 준다. 물론 백만장자 플레이보이 노릇이야 웨인씨도 자기 정체를 숨기기 위해(혹은 기분전환 삼아) 가끔씩 하는 짓이긴 하지만 작품 밖의 관객에게는 어디까지나 '저놈 연기를 하고 있구나 사실은 어두침침한 놈이 쯧쯧쯧'이라는 인상을 주는 데 비해, 스타크는 원래 생활 자체가 백만장자 플레이보이 노릇으로 점철되어 있고 특별히 연기를 할 필요도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배트맨의 경우는 과묵하고 음침하긴 해도 대충 관객에게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군'이라는 인상을 주는 정직한 캐릭터인 데 비해, 스타크는 작중인물들은 물론 관객의 눈에도 대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다음에는 대체 어느쪽으로 튈는지 짐작하기 어려운 골때리는 인물로 그려진다. (마지막 기자회견에서의 폭탄선언은 이 친구의 그러한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라 하겠는데, 이게 단지 한때의 농담거리에 그칠지 아니면 속편에서 뭔가의 형태로 발전되는 복선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주변 인물과의 관계에서도 배트맨은 어느 정도 가족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데 비해(대표적인 것이 집사 알프레드와 파트너 로빈) 스타크도 믿고 의지하는 주변인물들이 있긴 하지만 그들 역시 스타크에 대하여 일종의 벽을 느끼는 순간이 있으며 완전히 그를 신뢰하지는 못하고 그의 기행으로 골머리를 앓기도 한다는 점이 다르다. (특히나 강화복을 만들 때 일체 사람과의 접촉을 끊고 인공지능 집사와 로봇팔들의 도움에만 의존하여 작업을 하면서도 전혀 외로움을 드러내지 않고 기계를 상대로 농담까지 거는 스타크의 모습을 보노라면 배트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일종의 애수마저 느껴진다. 자기가 외로운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고독 자체를 아예 느끼지 못하는[혹은 느끼긴 하나 드러내는 법을 모르는] 캐릭터에 대한 연민이라고나 할까)

-스타크가 자기 심장(글자 그대로)을 맡길 정도로 신뢰하는 미인비서 버지니아 '페퍼' 포츠는 연애노선으로 이어질락말락하다가 결국 주인과 고용인이라는 선을 넘지 않고 이성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실 매일 스타크가 저지르는 괴상한 짓거리들을 (한숨을 쉬면서도 어쩔 수 없이) 수습하는 걸 보노라면 헤로인이라기보단 대범한 누나나 어머니 역할에 가깝지 않나 싶기도 하다. (군 관계의 친구인 제임스 '로디' 로즈는 이와 반대로 항상 '내가 니 시다바리가'를 연발하면서도 결국 돕게 되는 투덜이스머프 역할) 집안 관리를 맡은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저비스'는 인공지능의 한계 때문에 일정 이상의 캐릭터성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두 번이나 침입자를 허용하는 허점을 보인다. (특히 첫번째에서는 그 때문에 스타크가 죽을 뻔한다) 이거야 뭐 스타트렉 레벨의 초미래 SF가 아닌 한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타크는 억만장자에다 타고난 천재라는 두 가지 요소의 조합 때문에 다른 마블 캐릭터들과도 구별되는 성격을 갖고 있는데, 일단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처럼 서민의 애환을 겪을 여지가 거의 없다. 회사 수입과 특허료 덕에 넘쳐나는게 돈이라 생활고에 시달릴 일도 없고 주변의 친한 인물들은 다 자기 정체를 알고 감싸주기 때문에 쓸데없는 오해나 비틀리는 관계 때문에 고민할 일도 없는 것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의 경우 전자 못지않게 후자의 문제가 주인공을 두고두고 괴롭히는데 이게 참 못해먹을 노릇이다) 그가 발휘하는 파워는 자기 손으로 개발한 강화복을 입음으로써 후천적으로 얻은 것이기 때문에 헐크나 엑스맨처럼 특이체질이나 이중인격으로 인한 고민도 없고 언제든 필요없으면 한구석에 처박아둘 수도 있어서 아주 편리하다. (물론 심장에 박힌 파편을 막기 위한 보조장치를 달고 다녀야 한다는 장애인스러운 핸디캡은 있지만) 마찬가지로 '빛의 세계'를 지향하며 유명인사로 활동하는 캐릭터라면 판타스틱 4가 있겠으나 이들은 대략 중산층인 데 비해 스타크는 태생 자체가 상류계급이라 게임이 안 된다. (대신에 판4에게는 막강한 유사가족 파워[라 쓰고 시트콤 개그라고 읽는다]가 있긴 한데 스타크는 워낙 혼자놀기에 익숙한 인물이라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야기는 아주 간단하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태도로 노세노세 젊어서노세 분위기를 풍겨가며 유유자적하게 인생을 즐기다가 회사에서 채근하면 잠시 돈도 벌어주던(...) 엄마친구아들 스타크가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자기 인생이 갖고 있는 모순을 돌아보게 되고, 결국 돈처바른 가내수공업(...)에 맛들여 슈퍼히어로의 수렁에 빠져든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 과정에서 관객의 양심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 국제사회에서 드러나는 미국의 모순을 적당히 밝혀주고 곧이어 그 모순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내부의 적을 폭로한 다음 주인공의 손으로 내부의 적을 처단함으로써 정반합의 과정을 완성하는 서커스가 펼쳐진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민감한 정치적 이슈를 건드리지는 않는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스타크 본인도 보통사람의 한계를 넘는 여러가지 고난을 겪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어느날 갑자기 엄청난 깨달음을 얻고 성인군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죽음의 동굴에서 생환한 뒤에도 그는 여전히 성급하고 제멋대로이며 기행을 남발하지만 동시에 자기의 능력과 재산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인식하고 곧바로 계획을 세워 실행해나가는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변함없이 간직하고 있다. 토니 스타크라는 인간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확 바뀐 것은 아니지만 인생의 방향이 미묘하게 바뀐 것이다. 자칫하면 전달되지 못하고 묻힐 수도 있었던 이런 미세한 부분이 잘 전달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스타크와 비슷한 인생역정을 겪어서 인간적으로 성숙해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배우진도 훌륭히 제몫을 하고 있지만 역시나 이 영화는 스타크라는 중심축을 지탱하기 위해 다우니 주니어의 카리스마에 절반 이상을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특기할만한 점은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스타크의 강화복 개발과정을 보여주는 데 할애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웅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광고문구를 그대로 체현하기라도 하듯이 카메라의 시선은 세상과의 인연을 끊고 작업실에 틀어박혀 끊임없이 강화복의 개발과 개선에 몰두하는 스타크의 모습을 속속들이 잡아낸다. 이 장면들은 단순한 과학자나 사업가라는 틀에 머물지 않고 스스로 몸을 움직여가며 손을 써서 일하는 것을 즐기고 물건을 만드는 일 자체에 일종의 페티시즘마저 느끼는 '발명가'로서의 스타크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는 영웅의 비밀스런 탄생 과정에 동참하는 듯한 일종의 쾌감마저 느끼게 한다. 물론 다소 지루하게 보일 수 있는 위험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시행착오를 밟아나가는 과정을 묘사해준 덕에 후반부의 강화복 대 강화복 액션이 황당하지 않고 제법 현실적으로 느껴지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시행착오 중에 발견한 결점 중 하나를 활용하여 적을 엿먹이는 보너스도 있다. 그다지 결정적인 타격을 주지는 못하지만)

-영화를 재미나게 보기 위한 몇 가지 사소한 포인트:

0. 영화 시작 전에 나오는 마블 로고의 아래쪽에 '스튜디오'라는 부분이 추가된 것이 눈에 띈다. 이 작품은 마블이 독자적으로 영화 제작사를 차린 뒤 선보이는 첫번째 영화다. (두번째는 몇달 뒤에 개봉할 <인크레더블 헐크>)

1. 자기가 공동원작을 맡은 마블 영화에는 100% 등장하시는 우리의 '싸나이' 스탠리 형님이 여기에도 당연히 등장. 중반부의 자선파티 장면에서 스타크가 파티장으로 들어가다가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파이프담배를 피우는 영감님의 어깨를 툭 치며 인사하는데 그분이 바로 스탠형님. (판4에서의 깜짝출연보다 시간은 짧았지만 훨씬 강렬해서 절로 웃음이 나왔다 OTL)

2. 스타크의 보디가드 및 운전사이자 짐꾼이기도 한 호건 역으로 파브로 감독이 특별출연. 이 아저씨는 원작에서 헐크급의 괴물로 변신하는 사고를 당한다고 들었는데 설마 속편에서 그 설정이 나온다면 그때는 누가 하려나?;;;

3. 아이언맨의 마지막 출격 이후 그걸 지켜보던 짐 로즈가 작업실 한구석에 놓인 마크2 강화복을 흘낏 보고 "다음에 보자, 친구(Next time, baby)."라고 지껄이는 장면이 있다. 원작에서 로즈가 아이언맨의 파생형 강화복 '워머신'을 장착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뒤집어질 수밖에 없는 대사다.

4. 시작부터 끝까지 잊을 만하면 튀어나와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은근슬쩍 감초 역할을 하는 콜슨 요원. 그가 소속된 기관은 너무나 긴 이름 때문에 '거 웬만하면 바꾸지 그래'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모양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그 기관의 약자는... 이에 더하여 엔딩 크레딧이 지나간 뒤에는 소문만 막연하게 돌았던 '전설의 그분'이 마침내 등장함으로써 '역시 마블의 최종목표는 어벤저스 실사판인 건가!'라는 덧없는 희망을 불태우게 만든다. 아직까지는 3. 과 더불어 어떻게 될는지 알 수 없는 낚싯밥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팬서비스로는 이만한 것이 없다. (원작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대체 뭔 소린지 뜬금없어 보이겠지만 OTL) 참고로 스타크네 집을 관리하는 인공지능 '저비스'의 이름 역시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인간 조연의 이름에서 따온 것.

5.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서 가장 만화스러운 부분은 최첨단 과학기술의 결정체인 강화복이나 동굴에서 일주일 사이에 뚝딱뚝딱 만들어낸 초소형 아크 원자로 따위가 아니라, 시작부터 끝까지 별별 험한 꼴을 다 당했는데도 반창고나 얼음찜질 정도로 다 해결해버리는 스타크의 무지막지한 맷집이다. 심장에 폭탄 파편 박히고 물고문 당하고 사막에서 마구 구르고 하는 거야 다른 액션영화 주인공들도 웬만큼은 해내는 경지이니 상관 없지만 강화복 추진기 시험하다가 이리 날라가고 저리 부딪히고 하는데도 어디 하나 부러지지 않고 멀쩡한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 아닌가. (보통 사람같으면 죽었거나 살아도 며칠은 병원신세일텐데) 뭐 그렇게 따지고 들면 사실 아무리 강화복 입었다지만 초고공에서 땅에 처박혔을 때도 아무런 부상이나 후유증 없이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거 자체도 말이 안되는 건 마찬가지다. (충격으로 인한 내상은 있었을 법도 한데...) 역시 이 영화 최대의 불가사의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최첨단 과학이나 콧수염 토니씨의 천재성이 아니라 아무리 얻어맞아도 벌떡 일어나는 저 무한맷집이라 하겠다.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처럼 신체 자체가 강화된 것도 아니니 충격에 대한 저항력은 보통사람 레벨일 텐데...)

6. 이제까지 영화화된 마블 히어로들이 대부분 유전공학이나 생물공학, 혹은 정통 범죄 느와르의 향기가 강했던 데 비해(아, 고스트 라이더는 미국 중서부 괴담이겠군) 이 작품은 히어로의 특성에 걸맞게 기계공학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영화 전체의 비주얼을 통제하고 있다. 배경음악도 중후한 클래식풍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벗어나 샤프하고 경쾌한 록음악의 스타일을 띠고 있다. (꽤 취향인지라 OST 따로 나와있나 살펴볼 예정) 엔딩 크레딧을 보니 옛날 애니판 아이언맨의 주제가 및 유명 밴드 블랙 사바스가 부른 <아이언 맨>(내용은 마블의 아이언맨과 관계 없음) 등이 수록곡으로 끼어 있던데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지 약간 궁금하다.

7. 이전에 돌았던 썬더볼트 장군(from 헐크)의 우정출연 소문은 결국 오보인 듯하다. 하지만 헐크 쪽에 스타크가 나와준다는 얘기는 거의 확실하게 굳어진 듯하니 그쪽을 또 한번 기대해 봐야겠다. (힐러리 스웽크가 깜짝출연한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이 역시 제작진이 웹상의 호사가들 주의를 딴곳으로 돌리기 위해 유포한 거짓정보라고 한다)

-마지막 숨은 장면을 보다가 떠오른 망상 하나:
의문의 남자 - "자네에게 어떤 조직에 대해 알려주러 왔네."
스타크 - "제다이요? 아니면 팔라딘?"
의문의 남자 - "아직 매운 맛을 덜 봤구만." (...)
by 잠본이 | 2008/05/01 21:23 | 굳세어라 거미남 | 트랙백(42) | 핑백(10) | 덧글(52)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17496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0

제목 : 마블영화의 크로스오버, 이루어질까?!
얼마 전에 윌리엄 허트의 MTV 인터뷰를 통해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본인이 에 깜짝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었지요. 그런데 아이언맨 관련 정보 중에도 윌리엄 허트가 연기하는 썬더볼트 장군이 쪽에 출연한다는 식의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배우들 스케줄을 생각하면 몇번씩 같은 세트에 따로 모이게 할 리는 없으니까 위에 언급된 토니 스타크와의 대면 씬을 찍을 때 함께 찍어서 (같은 내용을 다른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1

제목 : 거미남과 돌연변이만 마블인줄 아냐? 우리도 있다!
○ 이들이 바로 전설의 파워 4총사! 참고로 저 이름은 90년판 거미남에 이친구들이 우정출연했을때 kbs방영판에서 붙여준 이름입니다. (그때만 해도 '판타스틱 포'라고 하면 한국에선 '그게 뭔데' 취급을 받던 시절...OTL) http://www.youtube.com/watch?v=cHyz_3OriYg 60년대 카툰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GgQ5Wa4s_EQ 90년대 카툰 시즌1 오프닝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1

제목 : 스타크 엔터프라이즈의 한국 진출 전략
★촬영지: 대학로★ 올해 극장을 찾아오는 양키 슈퍼영웅의 첫 타자로서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아연맨(?). 재벌 출신에다 양지에서 활동하는 인물이라 그런지 광고전략도 남다릅니다. 4월 1일자 모 지하철신문에 실린 광고를 예로 들자면... 초기버전인 마크 1에서 시작하여 중간버전인 마크 2를 거쳐 최종단계인 마크 3을 보여준 뒤 영화의 전모를 드러내는 식으로 무려 4페이지에 걸쳐 연속광고를 싣는 재미있는 시도를 보여주었죠.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1

제목 : 여기에도 아연맨
오늘부터 열심히 행사상품 구입중. (...이라지만 구입할때 아무런 얘기도 없는거보니 구입하는것말고 또 다른 조건이 있는 건 아닌가? OTL) 그거야 어떻든 이제까지 히어로영화 포스터에서 저렇게 와글와글 몰려나오는것도 별로 없었던 듯. (대부분 주인공 혼자나 팀 몇몇이 폼잡거나 궁상떨거나 그러는데) ★촬영지: 삼성동★...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1

제목 : 어쨌거나 아연맨
답만 잘 맞추면 이런 거 나오는 건 일도 아닙니다 4월 30일 세계최초 개봉(!)에 앞서 4월 29일 밤에 시사회를 한다는데... 씨즐의 특설코너에서 예고편 감상과 이벤트 응모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과연 몇 명이나 당첨될 것인가 두근두근!...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1 23:12

제목 : 슈퍼히어로 영화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SuperheroFlix.com 2008년 2월 11일자 중에서: 여러분이 메이저 영화사의 프로듀서이고, 약간의 행운과 꾸준한 계획성에 힘입어 최신 블록버스터급 슈퍼히어로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하지만 여러분은 이 일에 대해 좀더 현명하게 접근하고 싶어한다. 일단 작품의 완성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 두자(같은 쓰레기가 아니라 급의 걸작을 만든다고 생각하라). 그러나 여러분은 대체 어떻게 이 영화를 홍보하면 사람들이 와서 보......more

Tracked from 렉시즘 : ReXism at 2008/05/02 10:36

제목 : [아이언맨] : 호쾌함으로 열린 1편.
- 더 즐겁고 싶으면, 무조건 엔딩 크레딧이 지나고 난 뒤의 쿠키를 보길 바란다. = [인크레더블 헐크]와 더불어 [아이언맨]은 마블 코믹스팬들을 흥분시키는 또 하나의 프로젝트이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익숙했던 [스파이더맨]의 외양과 달리 [아이언맨]이 국내에 가진 인지도 기반은 다소 약한 것이 사실이지만, 이미 젊은 세대에겐 익숙한 이름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중인격에 대한 비유 같은 근본적인 고뇌와 힘에 대한 책임감으로 허덕이던 여타 히어로와......more

Tracked from Dark Side of.. at 2008/05/02 18:27

제목 : 유쾌한 사나이, 아이언 맨
아 정말이지 이렇게 가벼운 기분으로 극장에 들어간 것이 몇 년 만일까 싶은, 단지 일상에 지쳐 기분을 바꾸기 위해 찾았던 극장에서 마침 시간 맞춰 걸려있던, 그리고 무척 친숙함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것도 머리 속에 남아있지 않아 나를 당황시킨 그 이름, 아이언 맨. 영화를 봤으니 뭐라 포스팅은 하고 싶지만 원작의 기억이 -분명히 언젠가 보았음에도- 거짓말처럼 완전히 소거되어버린 현재 나로서는 원작에 기대지 않고 무어라 말할 여지......more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 at 2008/05/03 12:22

제목 : [리뷰] 아이언맨 (Iron Man, 2008)
감상기 들어가기전에 영화 "아이언맨"을 아직 보시지 않았거나 보신 후에 원작에 관심이 가실 분들을 위한 글들을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VD 프라임 영화게시판에 'Al Dente'님께서 올리신 글들입니다. 아이언맨 완전정복 1/4 아이언맨 완전정복 2/4 아이언맨 완전정복 3/4 아이언맨 완전정복 4/4 또한, '은경사랑장고'님이 올리신 [아이언맨]의 악당-아이언 몽거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온난화, 그에 따라 일찍 찾아오는 초여름과 작......more

Tracked from 怪魔-NET at 2008/05/03 15:07

제목 : 친구와 아이언맨을 보고 왔습니다.
소감?자본주의 만세!!!!!굵고 화끈하고 아무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오락영화입니다. 양키만화 덕후들을 위한 오덕 코드도 잔뜩 박혀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봐 보시길.P.S: 사실 이 영화의 진짜 백미는 영화가 끝난 뒤에 나오는 (검열삭제)입니다. 마블 이 악마같은 놈들!!!!!(환희)...more

Tracked from 아돌군의 잡설들. at 2008/05/03 16:09

제목 : 아이언맨 보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일단 가립시다 ======================================================================================================================= ===================================================================================......more

Tracked from 13월의 혁명자 로오나.. at 2008/05/03 16:17

제목 : 아이언맨 - 강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달리는 기분♬
조금 전에 보고 왔습니다. 항상 목요일이면 사람 없는 극장이 참 좋았는데 오늘은 사람이 바글바글. 알고 보니 오늘이 노동절이더군요. 이런이런. 전 '어차피 공강이니까 노는 날'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다함께 노는 날이었을 줄이야. 전혀 모르는 채 아침에 출판사에 기획서 보내고 연락 때렸는데 엄청 미안한 짓을 해버렸다_no 영화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영화더군요. 중간에 살짝살짝 열받는 부분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론 깊게 생각하지 않고 신......more

Tracked from 찍거나그리거나 at 2008/05/03 17:27

제목 : 아이언맨 사언절구
삐까뻔쩍 화려하다 예고편의 액션씬들아이언맨 올해들어 처음기대 기다릴제마누라와 팝콘사서 편안하게 자리잡고불꺼지길 기다리는 내마음은 두근세근제아무리 만화원작 히어로물 이라지만지킬것은 지켜야지 내용너무 희황한데따지지를 말고서야 영화볼수 있겠구나불꺼지면 알아서들 사고기능 잠시정지스토리는 일사천리 예상하면 그게정답액션신도 야한씬도 그냥저냥 심심한데멋드러진 액션신은 예고편이 전부이고그나마도 너무적어 두시간이 지루하네아이들이 많이와서 가족관림 횡횡한데토니스......more

Tracked from Ballad of F.. at 2008/05/03 20:33

제목 : 아이언맨(Iron man)
개봉날 영화를 본건 오랜만인데 꽤 기대했던 영화라 금일 저녁에 바로 보고 왔네요. 원작은 마블코믹스의 아이언맨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로 원작의 첫부분인 아이언맨의 탄생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원작 만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초반부의 내용은 원작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원작의 내용에 따라 인간이 슈트를 입고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악과 싸워 정의를 구현하는 단순한 내용으로 어째보면 로보캅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로보캅과 다른점은 로보캅은 기계와......more

Tracked from 태양이 머무르는 장소 at 2008/05/03 20:46

제목 : 아이언맨(Iron Man) &lt;2008&gt;
아이언맨 보고 왔습니다 원래 안보려다가..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보고말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단순하더군요 무기만들어서 팔다가 같은 팀의 배신으로 잡혀서 고문당하고 갇혀있는 동안 프로토 타입만들고 탈출 후에는 전쟁 근절을 위해서... 솔직히 주인공 입장에서는 얼굴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저는 그닥 멋있어보이지도 않고.. 날라다닐때 동작도 뭔가 웃기고;;; 영상효과는 좋은데 뭔가 다른 요소는 부족한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엔딩크레......more

Tracked from Siegfried's .. at 2008/05/03 21:05

제목 : 아이언맨 리뷰 (스포일러 없음)
딱 잘라 말한다. 재밌다. 시간이 있다면 가서 보라고 권하고 싶은 영화다. 눈으로 보는게 좋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슈퍼 히어로 영화다. 영화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확인하면 정말 재밌다! 영웅은 만들어진다는 말이 왜 그런지 영화를 보고 절실히 느꼈다. 차세대 히어로물을 이끌만한 놀라운 퀄리티를 가진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평소 즐겨보는 미드 프랜즈에 출현했던 존 파브로씨가 감독이란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 감독겸 배우로 명성이 있는 분인 것 같다.......more

Tracked from 영어 선생님이 되고싶은.. at 2008/05/03 21:22

제목 : 아이언맨, 잊어버렸던 깡통 로봇의 꿈...
개봉 소식을 접하고 조만간 볼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보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었습니다. 결국엔 어제 갑작스런 삘의 충동질에 츄리닝에 슬리퍼 질질 끌고 극장가서 보고 왔습니다. 역시 재미있더군요..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이 일반인에서 영웅으로 변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왠지모를 희열을 느꼈던건 아마도 어렸을적 품었던 영웅들에대한 동경심이 다시 떠올랐기 때문이겠지요.. 제가 알기로 미국은 5월부터 블럭버스터 시즌이 시작됩니다. ......more

Tracked from SCV가 건설한 이글루 at 2008/05/04 00:05

제목 : IMAX로 본 영화 아이언맨 감상 후기
이 글에 쓰인 내용에는 네이버 영화에 있는 줄거리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따라서, 네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IMAX 상영 -아이언맨 감상 후기[네타는 네이버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정도로 제한했습니다.]4월 30일 개봉이었죠... 아이언맨.오늘 CGV IMAX로 보고 왔습니다. 요즘은 CGV로 발걸음을 자주 옮기게 되는데.. 아마도 할인권 때문인것 같습니다.뭐, 딴소리는 이정도로 하고..일단, IMAX 디지털상영 감상평을 간단하게 적어......more

Tracked from blog/Draco at 2008/05/04 10:03

제목 : 아이언 맨, 재미있었습니다.
사실은 영웅물이라는게, 일반적인 SF매니아나 메카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썩 맘에 드는 설정들은 아닙니다. 기껏 나오는 과학소재라야 방사능 노출로 인한 유전자 변이정도이고, 대부분 초능력, 외계인 등에 의한 영웅들이니까요. 돈쳐바른 영웅 배트맨도 사실 메카닉 무기라곤 배트카 정도이고, 대부분은 첨단기술을 적용한 닌자무기(?)와 근육을 이용 할뿐이죠.그런면에서 아이언 맨은 정말 흥미로운 영웅물입니다. 토니 스타크는 뭔가를 개발하기에 돈이나 능력......more

Tracked from Delusion Lab.. at 2008/05/04 13:58

제목 : 아이언맨 [Iron Man]_CGV
Jon Favreau 1. 백만년만에 극장 나들이. 심야할인에 모처에서 받은 할인권에, 체크 카드 할인까지 하고 나니 단 돈 7,500원에 둘이서 영화를 봤다는 말씀. 2. 이런 류의 미국 만화를 접해본 적이 없기에(스토리나 설정에 관해 주워들은 건 좀 있지만) 추억이나 향수 따윈 한 줌도 갖고 있지 않음에도, 어째 이런 류의 영화가 땡긴다. 3. "이건 유치한 것도 아니고 진지한 것도 아니여. 이건 경박한 것도 아니고 경쾌한 ......more

Tracked from 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 at 2008/05/04 15:13

제목 : 강철남.
지금껏 나온 영웅물중 고민 없이 볼수 있었던 제일 볼만한 영화. 랄까. 보통 트릴로지의 1편은 히어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려고 질질끌고 액션도 조용조용하고 대사도 많고 그랬었는데 아이언맨은 처음부터 끝까지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화면을 잘 배치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구성해 놓았다. 뭣보다 아이언맨 개발 과정이 흥미로왔고... 피곤해 졸려서 죽겠다던 친구놈이 두눈 부릅뜨고 볼정도였으니 ㅎㅎ 거기다 전체적으로 간지 하나는 끝장 난다......more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at 2008/05/04 22:16

제목 : 무기로 흥한 자의 개과천선...? 아이언맨(IRON..
매년 여름 극장가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의 출현과 함께 달아오르곤 한다. 그런 와중 우리를 찾아온 첫번째 블록 버스터 아이언맨(IRON MAN)은 마블 코믹스 사단의 초인으로 다분히 시리즈물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흥미있는 오락 영화. 줄거리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세계적인 군수 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 그는 일찍부터 발휘하기 시작한 천재성과 쇼맨쉽으로 전형적인 억만장자의 삶(한량?)을 살고있다. 그러던 중 ......more

Tracked from June Bug at 2008/05/05 00:44

제목 : 강철남, 그의 영화 데뷰.
MARVEL MOVIES : 아이언 맨오늘 여친과 함께 신촌 메가박스에서 기다리던 이 녀석을 보고 왔다. (같이 해결하려던 파삭파삭 2.0 답사는 휴일이라는 넘사벽을 만나 좌초되었다...) 그런데 이 녀석, 예상보다 유쾌하다.사실 나는 고백한다. 히어로물의 광빠임을... 그래서 이 영화의 질이 어떻던 간에 나는 무조건 표를 샀을 것이고, 즐겁게 감상했을 것이며, 잘 알 지도 못하는 여친에게 이와 관련된 원작의 이야기를 길고 길게 주절대......more

Tracked from 이젤론의 창고지기 at 2008/05/05 02:45

제목 : 아이언맨 & 포비든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아이언맨 (2008, Iron Man) --- 트랜스포머 사단이 만든 영화답게 현란한 CG와 마지막부분에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신도 있었지만 뭐 대충 넘어가고(...)   결국 두번 봤습니다. -_-)/   Ps. 마지막 앤딩을 못봤군요. 누군가가 나온다는데 끙;;;; Ps2. 후속작 2011년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는데 정말인가요? 'ㅂ')? Ps3. 기네스 팰트로우 예쁘더군요. *(@_@)* Ps4. 두번 보면서 ......more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at 2008/05/05 17:19

제목 : 《아이언맨》 - 좋은 영화야 나쁜 영화야?
좋은 영화일까 나쁜 영화일까? 좋고 나쁨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이 글에서 이야기한다면 내 주관에 의한 평가이겠지만 그래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내 한 마디는.... 그냥 그런 영화라는 것이다. 아이언맨 평점 : ★★★☆ 은 동명의 『아이언맨』 만화를 기본으로 한 영화다. 영화가 만화를 기본으로 만들었다면 나타나는 현상은 허무맹랑한 스토리 전개가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주인공이 입은 갑옷은.....more

Tracked from Mastaplan : .. at 2008/05/06 08:10

제목 : 아이언맨, 그를 만나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언맨'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야 말았다. 작년에 아이언맨을 주제로 포스팅 할때만 해도 어서 나오기만을 고대했건만 정말로 날짜 하나 어기지 않고 제대로 나와주었다. 작년엔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들이 영화 스틸컷들이 없어서 만화들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영화 스틸들을 보여줄때가 되었다.... 자. 일단 좀 보자.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다. 물론 주관적이다. 난 영웅물들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만화 리메이크 특히 '마......more

Tracked from Plan9 Blog at 2008/05/06 09:03

제목 : [72%] 아이언맨 - 간단감상기
블로그칵테일 여러분과 함께 아이언맨을 보았다. 뭐 그냥 "상상한 대로만 보여줄 것이다"라고 카피를 써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그래서 더 쓸 말도 없다. ^^ 데어데블보단 2배정도 재밌고 스파이더맨이 되기엔 그는 너무 부자였다.역시 존파브로의 연출력은 안정적이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능청맞았다.P.S.1 이번에도 스탠리 아저씨가 나온다.P.S.2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기에 감독도 역시 까메오로 나온다.P.S.3 영화끝나고 스텝롤 ......more

Tracked from 영화쓰는 웹기획자 at 2008/05/06 09:13

제목 : 아이언 맨(2008) - ★★★
아무래도 난 이 영화를 보기도 전에 어떤 편견을 갖고 있었던것 같다. 주변 대부분 사람들이 이 영화가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스스로 얼마만큼의 기대치를 품은채 영화를 봤던 것이다. 그러니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는 느낌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다. 혹은 내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수도 있겠다. 작년 이맘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던 '트랜스포머'를 보고서도 난 지금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으니 말이다. 우선 내가 '아이언 맨'을 보면서 가장 아쉬......more

Tracked from Mųźёноliс Ar.. at 2008/05/06 13:44

제목 : Iron Man Is Here To Stay!
The Iron Man is back! (Iron Man Mk2) 4월 중순쯤부터 여기저기서 보이기 시작한 Iron Man (2008)의 트레일러 영상을 접한 순간, "그래 올해는 이거다"라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사실 트레일러 자체도 정말 훌륭하게 편집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리 트레일러를 잘 만들어도 영화 자체가 제대로 받쳐주지 않으면 '광고가 전부더라'는 반응이 나오겠지만요.) 따라서 이 리뷰 아닌 리뷰에서는 트레일러에서 정도만 얻을 수 ......more

Tracked from 다지지마닷컴 at 2008/05/06 23:08

제목 : 아이언맨 : 정의도 늘 부자들의 몫
내가 곧 법이요, 진리다! 어리석은 인간들아! 배트맨이 나왔을 때 다수의 팬들은 즐거웠지만 몇몇은 시큰둥했다. 부르스 웨인의 시니어는 아들에게 정의를 실천하라고 가르치지만 그의 아들은 그의 아버지가 축척한 부에 대한 타당한 설명은 듣지못하고 자라났기 때문이다. 연일 파티를 즐기고 매력적인 섹시한 여기자인 (난 살아오면서 섹시한 여기자는 늘 영화속에서만 본다) 비키를 꼬시기에 여념이 없다. 부를 대물림한 부르스 웨인은 충직한 집사를 종으로 부리고......more

Tracked from EST's nEST at 2008/05/07 00:52

제목 : 아이언 맨: 2008.5.1/2- CGV상암/신도림
희대의 오락영화라 할 만한 걸출한 물건이 나오는가 하면 언제 그런 영화가 만들어졌냐는 듯이 스리슬쩍 잊혀진 것들도 만들어지는 가운데, 어느새 슈퍼히어로 장르는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큰 축을 담당하는 소재가 되었다. 최근 영화화된 추세를 보면 DC코믹스보다는 단연 마블 코믹스 쪽이 숫적 우세를 자랑하는 가운데, 드디어 마블의 유명 히어로 중 하나인 아이언맨이 영화로 만들어졌다. 내게 있어서 아이언맨은 익숙하다면 익숙하나 그렇다고 잘 아는......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7 01:17

제목 :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야망!
야후! 파이낸스에 투자자용 1분기 결산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 주요 사항을 정리한 도표를 참고 삼아 옮겨보았음. 마블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계획(라이선스 계약 하에 제작되는 작품의 개발 및 출시일자에 대해서는 스튜디오 파트너들이 결정권을 가짐)마블에서 직접 제작중인 극장용 실사영화(일부분)작품/캐릭터제작사진행상황아이언 맨마블 2008년 5월 2일 개봉인크레더블 헐크마블 2008년 6월 13일 개봉 예정아......more

Tracked from [미르기닷컴] at 2008/05/07 02:20

제목 : 『아이언맨』 용산CGV와 롯데시네마 설치물.
【미르기닷컴】 올봄에 개봉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의 설치물들입니다. 용산CGV와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촬영했습니다. ▲얼마전 방한했던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도 보입니다.......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5/08 21:59

제목 : 자이언트 토니 ~ 스타크 인더스트리 최후의 날!
......예상을 뒤집는 엔딩장면 보고 든 생각이 뭐였냐 하면, '이제 또 저거 수습하느라 주변사람들이 이를 갈겠군... 으이구 저런 개초딩' OTL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망상이...! -스타크: "사실은, 제가 아이언 맨입니다." (눈 찡긋) -짐: "말려라!! 스타크를 말려라!!" -페퍼: "그는 폭주하고 있다!!!"...more

Tracked from Sion, In The.. at 2008/05/18 22:20

제목 : 아이언맨(Ironman)
코엑스 메가박스 M관과 용산 CGV IMAX관에서 한차례씩 관람했습니다. '아이언맨'은 참 영리한 영화입니다. 헐리웃 히어로 영화의 왕도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점을 모두 취함과 동시에 자기 반성을 덧붙이길 잊지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 그 반성이 조금 얄팍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사실 원작 코믹 '아이언맨'이 가장 미국적인 반공영웅으로 태어났다고 알고 있는데 그걸 생각하면 이정도로 21세기에 발맞추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more

Tracked from 가능성의 나무 at 2008/05/26 18:43

제목 : 아이언맨
주인공이 아프간에서 탈출하는 장면까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는 첫째, (예상은 했지만) 그를 도와주었던 남자가 죽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족이 있다는 말은 거짓이었고, 죽기 직전에 "이제 (하늘에 있는) 가족을 만날 수 있겠군요"라고 한 말에 마음이 짜-안해지기도. 둘째 이유는 본 영화 시작 전에 인크레더블 헐크 예고편 때문. 두얼굴의 사나이 때도 그랬고 헐크 볼 때마다 참 안됐음. 암튼 그런 안스러움이 아이언맨 ......more

Tracked from 화수분 at 2008/05/30 13:55

제목 : 아이언 맨 / Iron Man (2008)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공적인 데뷔 무대였다. 그간 스파이더맨, 배트맨, 수퍼맨 3인방이 힘들게 히어로 무비의 세계를 지키는 동안 영화계에서는 무명에 가까운 듣보잡 히어로들이 듣보잡을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다가 물만 먹고 집에 돌아간 사례가 수두룩했지 않는가. 이 영화는 적어도 그런 징크스에선 벗어난 듯 싶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쿨하다. 이젠 지지리 궁상 떨거나 세상 고민은 지가 다 끌어안은냥 인상 찌푸리는 히어로에 좀 질릴 때가 됐다. 게다가......more

Tracked from Zero K. at 2008/06/15 13:25

제목 : 아이언맨 / 인크레더블 헐크
*중요내용누설이 안되도록 쓰려고 노력은 하지만 쓰다보면 누설이 약간 섞여있을수도 있습니다.(..)보실분들은 주의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그냥 간단하게 번호감상갑니다(..)-아이언맨-5월말에 본걸 이제서야 쓰는군요;;1. 천......more

Tracked from 하이드 at 2008/06/16 00:19

제목 : 아이언맨, 상처 받은 심장을 지닌 사람들
사람의 가슴을 들여다보자. 가장 바깥쪽에 살이 있고, 그 안에 근육이 뼈를 둘러싸고 있다. 혈관 안으론 피와 영양분이 흘러 다니며 허파는 공기를, 심장은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쉴 틈 없이 움직인다. 그것들은 단백질과 지방과 수분 같은 것들로 구성된 조직들이자 맡은 바 역할이 있는 기능체들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기능 외에도 또 다른 역할을 가슴에, 특히 심장에 부여해왔다. 감성과 양심이 그것이다. 그래서 이성을 도맡은 뇌가 사람을 다른 존재......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6/16 23:26

제목 : 명탐정 토니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명탐정 홈즈로 변신? (익스트림무비) 이 기사를 보니 당연히 이런 캐스팅이 떠오를 수밖에 없지! +셜록 홈즈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명문가의 아들로 항상 하숙방을 어지럽혀가며 뭔가를 만들고 실험을 거듭하느라 주변사람들을 잠도 못자게 한다. 취미는 마차 수집과 대장장이 연습. 추리는 아주 가끔 심심할 때만 한다. 인류 최초의 비행을 실현하기 위해 날틀 기능을 갖춘 철갑옷을 만드는 게 꿈이지만 아직까지는 동네......more

Tracked from Cinema Blues at 2008/07/02 23:17

제목 : 존 파브로 | 아이언 맨 Iron Man (2008)
과학자, 직접 영웅되다.이 처음 기자시사회를 갖고나서 프레시안무비에서 최광희 선배(여기, 혹은 여기)는 “정치적으론 별로, 블록버스터로서는 재미있다”라고 평했는데, 어째 나는 정반대였다. “정치적으로 진일보, 블록버스터로는 별로.” (세 번째 보러 갔을 땐 힘들더라, 결국 30분 가량 잤다.) 이후 나오는 대부분의 평에서도 아이언맨이 각성하는 척하지만 결국 미국식의 위선적인 영웅이라며 비판하는 글을 많이 보았다. 그런데 내가......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7/04 00:07

제목 : '아이언 맨' 2차 감상 간단후기
→1차 감상은 이쪽으로 1. 엔딩 크레딧이 본격적으로 뜨기 전에 강화복의 여러 파츠를 CG프레임으로 돌려가며 보여주는 시퀀스가 있는데 그 마지막 장면에 쉴드의 엠블럼이 뜬다. (이제야 알아차리다니...) 그러고보니 페퍼가 요원들과 함께 오베디아 잡으러 출동하실 때 지나가는 벽면에도 이거와 비슷한 마크가 붙어있었던 것 같은데 너무 빨리 스쳐지나가서 확실치는 않다. 2.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영웅도 때로는.. at 2008/05/10 23:41

... 순전히 아연맨 소개 표지에 낚여서 산 두 권. 필름2.0은 그냥 인터뷰 몇쪽 달랑... (대신 올여름 개봉예정작 소개가 꽤 많아서 볼만하긴 했지만) 씨네21은 FAQ식으로 친절히 ... more

Linked at capcold님의 블로그님 .. at 2008/05/11 11:22

... 망도 없는 자식 같으니라고&#8230;&#8221; 그 후 세월은 흘러흘러, 그 소년들은 2008년 어느 봄날에 다시 모여서&#8230; 영화 아이언맨을 보고 함께 열광했다. 감상 끝. (경사로다 경사로세) PS. 돌발퀴즈: capcold의 타입은 위의 4명 소년 중 어느 쪽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타입은? &#8211;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전설의 방패를.. at 2008/05/17 12:52

...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떡줄사람은 생.. at 2008/05/18 01:44

... &lt;아이언 맨&gt;의 쿠키장면 등등 무수한 떡밥을 놓고 어벤저스 실사화를 기대하는 건 좋지만... 그걸 무조건 '시빌워' 스토리라인의 실사화로 생각해버리는 건... 아직 퍼스 ... more

Linked at 觀鷄者의 망상 공간 : 영화 .. at 2008/05/24 14:38

... 아이언맨은 충분히 재미있었다. DVD를 살거냐고 물어본다면 좀 고민하겠지만, 한 번 더 볼거냐고 물어본다면 바로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2. 영화를 보기 전에 읽은 잠본이님의 포스팅때문에 엔딩의 스텝 롤을 전부 다 읽고 있었다. 그런데 성질 급한 영화관 직원은 관객을 바깥으로 유도하기 시작하고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는 먹다버린 팝콘들을 주워담으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녹색남의 이번.. at 2008/05/31 01:25

...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특명! 스탠리.. at 2008/05/31 01:41

... '라고 답하지만 문지기는 꿈쩍도 않는다. '내가 그 스탠 리 맞다니까'라고 항의하나 결국 들어가지 못한 모양. (국내 극장 자막은 '내가 이 만화가 스탠리요' OTL) *아이언 맨 (2008, 극장영화) - 파티 손님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참석한 자선파티의 손님. 스타크가 파티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에서 입에 파이프를 물고 미녀들에게 둘러싸여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MARVEL .. at 2008/06/14 11:34

...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마블의 가장 .. at 2008/07/02 00:08

...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인크레더블 .. at 2008/07/10 01:50

... ... more

Commented by 음음군 at 2008/05/01 23:43
저도 아연맨 내일모레 보러갑니다.
(영화 내용과 여러정보에 감사드립니다.....<본인은 마블케릭터를 거의 잘 알지못하기 때문에, 이런 스포일러를 통해서 정보를 찾아 최종적으로 '영화를 좀 더 즐길생각'입니다.>)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8/05/01 23:44
대부분의 관객들이 원작을 모른다는게 겁나 아쉽네요...아 마블스튜디오라면 언젠가 '시빌워' 를볼수도 잇단ㄱㄹ까요?
Commented by 풍신 at 2008/05/02 00:23
맷집 강한 스타크를 설명하려고, 얼티밋 시리즈에선 좀 설정이 달라지죠.(아버지가 이미 어떤 물질을 태어날때부터 발라놓아서, 다소의 충격엔 죽지 않는 인간으로...)

글을 읽고 훨씬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5/02 00:44
네타 다 하셨네요.

저도 원작 부분을 상당수 알아서 그 이니셜 조직 나올때 놀랐습니다.

특히 엔딩 크레딧 후 나온 인물의 이름을 듣는 순간

어벤저스의 꿈이 실현 되는 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시기 적으론 어벤저스 보단 저스티스 리그가 먼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draco21 at 2008/05/02 09:41
엉엉엉... 아직 안봤는데.. 열어보지 말껄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8/05/02 11:51
아이언맨....
아이언....IRON...아이롱...다리미...

세탁소 직원으로 생각이 이어지는...



멋쟁이 깡통로봇!!

(이봐...뭔데?)
Commented by rumic71 at 2008/05/02 14:13
쉴드입니까. 기관명.
Commented by 아랑v at 2008/05/02 15:02
솔직히 아이언맨 들어는 봤는데 전 이번에 영화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처음 몸으로 접해본지라 알아듣는건 저스티스리그 정도.. 군요.. 암튼간에 마블시리즈 많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런 장르 사랑하는지라..후훗
Commented by glasmoon at 2008/05/02 17:54
오지 오스본의 "아이언 맨"은 영화 속에서는 들리지 않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기 시작할때 그 곡의 리프가 잠깐 나오더군요.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5/02 23:24
그나저나 토니의 회사에서 만든 미사일이나 아이언맨에 의해 아프간이 쑥밭되거나,토니와 오베디아의 모습이 마치 미국의 과거와 현재(그리고 미래)의 모습과도 묘하게 대비되는것 같은 느낌이 없지않아있더군요. @_@;;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02 23:47
흠. 볼까 말까 망설이는 중입니다.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8/05/03 00:14
예고편만 봐도 유쾌한 느낌이 팍팍 납니다.
주인공 캐스팅도 잘 된 것 같고.
Commented by 스테판 at 2008/05/03 12:24
저도 마지막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제다이에 팔라딘에...이젠 그것까지-_-;;
Commented by 작가 at 2008/05/03 12:57
오늘 보고 왔는데, 잘 나왔더군요. 초딩들이 시선을 돌리지 않거나 잡담을 하지 않고 스크린에만 집중하고 있으면 잘 나온 겁니다.


........어!?
Commented by 양파 at 2008/05/03 15:06
와, 리뷰 정말 잘 쓰셨네요. 역시 원작을 잘 아시는 분이라서? +_+;
Commented by rainkeeper at 2008/05/03 15:07
트랙백 따라와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_^

"특히나 강화복을 만들 때 일체 사람과의 접촉을 끊고 (중략) 일종의 애수마저 느껴진다." => 그러고보니 이 영화에서 거의 유일한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감상적 장면도, 스타크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정리해고' 대상이던 기계팔 '더미'가 팔을 뻗어 대신 원자로 집어주는 씬.;;; 저 '유아독존' 스타크가 무려 촉촉한 눈으로 응시하던데요.(물론 10초 후 은혜 망각했겠지만.) 딴 슈퍼히어로물이었다면, 당시에 현장으로 달려오고 있던 친우 로드가 구해줬을 텐데.(하다못해 최소한은 인간 비슷한 존재가. "왜 우리가 넘어지는 줄 아십니까?" 같은 감동 멘트 날리면서.) 역시 혼자서 세상 사는 우리 스타크 회장님.-_-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5/03 16:09
마지막 망상.. 저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위...윈두!
Commented by 젝리 at 2008/05/03 17:30
아닙니다. 마지막 조직의 이름은 사실 이겁니다.

"X-COM" (어디선가 누군가의 무슨일이 생기면~~~)
Commented by 강철지크 at 2008/05/03 20:53
왠 트랙백이 걸렸나 해서 봤더니
그 유명한 잠보니 님이 걸고 가셨군요
영광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우르 at 2008/05/03 20:55
전 3번에 제대로 낚여서 파닥이고 있습니다.. 제발!!!
Commented by 수박귀신 at 2008/05/03 20:57
그러고보니 주민번호가 무려 '5' 자로 시작하는 양반이 잘도 돌아다니는군요. 저라면 꾀병이란 꾀병은 다 부리면서 이쁜 페퍼에게 달라붙었을 텐데..-_-;;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04 00:05
저도 처음 10%출력 놓고 테스트한다는 그 장면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의문입니다... =_=;;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Unowen at 2008/05/04 01:44
헉 갑자기 트랙백이 걸려서 봤더니 잠보니님; 영광이에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놓으셨군요
잘보고 갑니다(꾸벅)

ps: 확실히 충격자체의 흡수와 그에대한맷집에 대해선 저도 의문이 심했는데 콕 집어주셨군요
Commented by Draco at 2008/05/04 10:11
ㅋㅋㅋ 사실은 저도 마지막에 같은 생각했습니다.
특히 팔라딘일땐 초능력자 잡으러 다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