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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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쇼케이스
어느날 길을 가다가 발견한 모 커피점 전경.
시원시원한 창문 속으로 비쳐보이는 각각의 인생들이
저마다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하룻밤을 충만하게 채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냥 단순한 스토킹 아니냐고 묻는 사람은 무정한 사람

★촬영지: 종로3가★
by 잠본이 | 2008/04/27 23:2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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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4/28 00:14
왠지 순간 버라이어티 퀴즈쇼가 생각 나는 건 왜인지...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28 00:34
환하네요. 저 건물 누가 설계했을까...라는 생각이 스치는군요. -_-a
Commented by 히카루 at 2008/04/28 01:28
아하하... 저 커피콩이 좀 훤~ 하죠.... 하고 하지만.

근처의 P모 커피점도 비슷해요.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8/04/29 00:24
저기가 확실히 전망 때문인지 사람이 많죠.
그래서 바로 근처에 있는 예전 씨네코아 1층은 의외로 한산하답니다.
결국 자리 없어서 매번 그리로 가죠.. ^^;;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8/04/29 15:48
깜깜한 왼쪽 건물과 대조적이군요.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4/29 18:40
세바스찬님의 의견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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