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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괴수의 부활! '대괴수배틀 프로젝트' 상세내용
GAME WATCH 2007년 11월 13일자 중에서:

반다이 남코 그룹은 2007년 5월부터 가동해왔던 데이터 카드다스 시리즈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大怪獣バトル ウルトラモンスターズ]를 더욱 확장하여 크로스미디어 형태로 전개하기 위한 '대괴수배틀 프로젝트'의 발표회를 2007년 11월 13일에 반다이 본사에서 개최했다.

■ <울트라 갤럭시 : 대괴수배틀> 12월 1일부터 BS11(BS디지털)에서 방영

우선 주식회사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제작하는 30분짜리 괴수드라마 <울트라 갤럭시 : 대괴수배틀>[ウルトラギャラクシー大怪獣バトル]의 제작에 협력한다. 이 작품은 BS디지털 방송 'BS11'에서 2007년 12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19시에 방송된다.

드라마 <울트라 갤럭시>는 데이터 카드다스 <울트라 몬스터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서로간에 스토리나 설정 정보 등을 보완해나가는 형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드라마와 12월 상순에 가동 개시 예정인 <울트라 몬스터즈>의 신버전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EX>[大怪獣バトル ウルトラモンスターズEX]의 양쪽을 통하여 괴수 배틀을 즐길 수 있다.

<울트라 갤럭시>는 BS에서의 방송과 동시에 반다이 채널을 비롯한 16개 PC대상 ISP 및 포털사이트, TV모니터 대상 5사이트, 휴대전화 대상 4사이트를 통하여 영상을 배급한다. 제1화는 계속해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지만, 제2화 이후는 제2화~제8화까지는 1주간 한정으로 선행공개하는 형식을 취한다. (이용료는 500엔/24시간) BS방영후 1주일후부터 100엔/주 라는 가격설정으로 제2화부터 최종화인 제13화까지 유료송신된다. 또한 전 13화 방영 후, 그대로 1화부터 재방송하는 것도 결정되어 있다.

또한 반다이 남코 그룹의 각 계열사로부터 완구, 캔디토이, 캡슐완구, 어패럴, 문구 등의 관련상품이 발매된다. 드라마화 및 EX화 기념으로 '세컨드 어택 캠페인'도 실시. 캐릭터 피규어 및 한정판 '체인징 카드'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당첨 카드'가 데이터 카드다스 봉지 안에 섞여서 판매된다.

<울트라 갤럭시 : 대괴수배틀> 스토리
배경은 우주시대를 맞이한 근미래. 인류는 풍부한 자원을 찾아서 우주개발 임무의 전문가 집단인 'ZAP SPACY'를 조직하여, 은하의 저편으로 진출한다.
통신이 끊어진 변두리의 개척행성 보리스[ポリス]로 향하던 ZAP SPACY 소속의 우주선 '스페이스 펜드라건[スペースペンドラゴン]'은 보리스 대기권 돌입시에 의문의 충격으로 손상을 입어 불시착하고 만다. 거기서 승무원들이 발견한 것은, 절멸했을 터인 괴수들이 우글거리는 '괴수무법지대'로 변해버린, 행성 보리스의 모습이었다.
괴수에게 습격당하여,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ZAP SPACY 대원들 앞에 홀연히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청년 레이[レイ]. 그는 대원들의 눈 앞에서 배틀나이저[バトルナイザー]를 발동시킨다. 그 장치의 힘으로 소환된 것은 고대괴수 고모라. 대괴수들은 그들의 면전에서 처절한 전투를 펼쳐나간다.
이 행성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리고 의문의 청년이 갖고 있는 아이템 '배틀나이저'란?

캐스트는 '레이' 역에 미나미 쇼타[南 翔太] 씨, 스페이스 펜드라건 선장 '휴우가 히로시' 역에 코니시 히로유키[小西博之] 씨, 부함장 '하루나 쥰' 역에 카미료 사키[上良早紀] 씨, 신참 승무원 '오키 코이치' 역에 하치노헤 토오루[八戸 亮] 씨, 엔지니어 '쿠마노 마사히코' 역에 슌도 미츠토시[俊藤光利] 씨. 발표회에는 캐스트 전원과 키쿠치 유이치[菊池雄一] 감독, 시부야 히로야스[渋谷博康]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촬영은 이미 종료되어, 전 13화의 방영을 기다리는 중. 코니시 씨를 중심으로 촬영시에도 캐스트 전원이 행동을 같이하는 일이 많았던 모양으로, 팀웍도 발군이었다고 한다.

주제가는 < Etarnal Traveller >. 보컬은 평성 울트라 시리즈에서는 단골로 참여했던 Project DMM이 맡았다. 엔딩은 렛카잔[烈火斬]이 부른 < JUMP UP >. 이 2곡을 커플링한 싱글CD가 콜럼비아 뮤직 엔터테인먼트에서 2007년 12월 19일에 발매될 예정.

Translation (C) ZAMBONY 2007

■ 12월 상순부터 '제5탄' 카드를 도입 - <울트라 몬스터즈 EX>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시리즈는 지금까지 전 4탄(누계 250종류 이상)의 카드가 발매되어 있는 카드배틀 게임이다. <울트라 Q>에서 <울트라맨 메비우스>까지의 괴수를 총망라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2007년 12월 상순부터는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EX>라는 시리즈로 버전업하는데, 이에 맞추어 신규 카드도 추가된다.

이 게임은 플레이를 1회 할 때마다 1장의 새 카드를 얻을 수 있다. '괴수카드'와 '기술카드'(게임머신에 동전을 넣으면 배출됨), 그리고 '응원카드'(소프비인형 '울트라 괴수 시리즈'에 부속되어 있음)로 구성되며, 괴수 1마리당 약 3장의 카드가 배당되어 있다. 괴수 카드는 최대 3장까지. 적과 싸우는 역할은 첫번째 카드를 스캔하여 얻은 괴수가 담당하며, 2장째 이후의 괴수카드는 첫번째 괴수가 위기에 빠졌을 때 추가로 투입된다.

게임 모드는 '연습모드', '스토리모드', '배틀모드'(여기까지는 1인용), '2인 배틀'의 4종류. 한번 플레이할 때마다 기계에 100엔을 투입해야 하며, 플레이 1회당 카드 1장이 배출된다.

괴수카드를 스캔(첫장째는 리더괴수, 2장째 이후는 응원괴수가 된다)하면 드디어 배틀 개시. 어느쪽이 먼저 공격하느냐에 우열을 매기는 '스피드 배틀', 버튼 연타로 공격 사이드와 공격 횟수를 결정하는 '파워 배틀', 공격/방어 내용을 결정하는 '커맨드 배틀'의 순서로 진행된다. 도중에 '기술카드'를 스캔하여 공격기를 쓰는 것은 기본이고, 3회 공격을 성공시키면 '필살기가 발동하며, 특정 기술을 조합한 '콤보'를 발동시키는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EX> 스토리
배경은 <울트라 갤럭시 : 대괴수배틀>의 시대로부터 수십년 후의 미래. 예전에 머나먼 은하 저편에서 대괴수들끼리 끝없는 싸움을 벌였던 적이 있다. 그러나, 괴수무법지대로 변해버린 행성들에서 벌어진 처절한 배틀의 진상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우주시대의 인류는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은하로의 진출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런 지구에 갑작스럽게 거대한 위기가 다가온다. TV 뉴스에 보도되는 절멸 괴수들의 부활! 때를 같이하여, 어느 지구소년의 집에 배달되어 온 의문의 메카 '배틀나이저'.
"이야, 대단한데. 그 무서운 고모라가 내 뜻대로 움직이다니..."
배틀나이저는 괴수들을 몬스 로드(소환 실체화)할 수 있는 위험한 장치였다. 그러한 배틀나이저를 손에 넣은 주인공 소년의 귀에 정체모를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장치를 손에 넣은 사람은 '레이블러드[レイブラッド]에게 선택받은 존재'이며 '절대로 괴수조련사[怪獣使い]의 숙명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배틀나이저의 진짜 목적은?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그리고 주인공 소년의 운명은?

□ 반다이 홈페이지 - http://www.bandai.co.jp/
□ <대괴수배틀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daikaijyu.com/

Translation (C) ZAMBONY 2007

뒷북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소식이기 때문에 참고삼아 정리.

거대 히어로의 세일즈 자체가 벽에 부딪히다보니 타개책으로 나온게 저런 '울트라파이트'+'포켓몬'+'코세이돈' 스런 컨셉인가본데... 이미 <메비우스>에서 인기괴수들의 캡슐괴수화(!)라는 쾌거를 이룩한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자연스런 수순이라 할 수도 있겠다. 12월 1일 방영 개시니까 이미 어제 첫화가 전파를 탔을텐데 현지 반응이 어땠을지 약간 궁금하구만...

그나저나 좀 개그인건 ZAP SPACY(작명 센스 한번 괴악;;;)의 엔지니어 역으로 나오는 배우가 무려 넥서스에서 1시즌 내내 주인공을 괴롭혔던 미조로기 그사람이란 건데... 쿠웅아의 메뚜기 아저씨가 <맥스>에서 열혈명사수로 나온 이래 최대의 개그가 아닐 수 없겠다 OTL

(뭐 진짜로 신경쓰이는 건 이번의 두 프로젝트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의문의 울트라짝퉁 히어로 '레이몬'의 정체지만... 이거야 뭐 때가 되면 다 밝혀지려니)
by 잠본이 | 2007/12/02 22:29 | 언밸런스 존 | 트랙백(2) | 핑백(7)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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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8/07 23:34

제목 : '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신작 등장!
http://www.daikaijyu.com/neo/index.html http://ga.sbcr.jp/mgame/010070/ ○ 반다이-남코 그룹이 츠부라야와 손잡고 전개중인 카드다스+컨슈머게임 연동기획의 신작 등장 ○ 2008년 8월 상순 가동 개시 ○ 등장괴수를 대폭 추가하고 게임 시스템도 전작 'EX'보다 업그레이드될 예정 ○ 의 아머드 다크니스나, 의 주역인 티가도 우정출연 http://www.moegame.com/sf......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11/22 22:30

제목 : '울트라 갤럭시 : 대괴수배틀' 속편 제작발표!
PRONWEB Watch 2008년 11월 10일자 중에서: 울트라 시리즈 최초의 동일 출연진에 의한 속편 등장 고대괴수 '고모라'나 우주괴수 '엘레킹'처럼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한 괴수들이 꿈의 배틀을 펼치는 특촬 드라마로, BS위성방송이나 웹 스트리밍 동영상으로 공개된 이란 작품이 있다. 반다이의 아케이드 카드게임 와 연동하여, TV드라마에서와 마찬가지의 대괴수배틀을 즐길 수 있어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느 괴수가 가장......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울트라 갤럭.. at 2007/12/04 01:05

... 저번 토요일에 방영을 시작한 . 간만에 거대 히어로를 배제하고 울트라 괴수들의 매력만으로 작품을 이끌어가는 보기드문 케이스가 될 것으로 여겨지는 시리즈인데... 지난달에 공개되었던 프로모션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신죠대원은 영.. at 2007/12/30 18:11

... '울트라 갤럭시' 제4화에서 행성 보리스의 수송기지 책임자이자 하루나 부선장의 행방불명된 오빠인 하루나 히로키의 사진이 나온는데... 거기 찍혀있던 게 누구인고 하니,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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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njalee at 2007/12/02 23:35
아악 놓쳤습니다 ㅇ<-<
Commented by Ninjalee at 2007/12/02 23:36
일단 여기 반응은 대체적으로 좋더군요. "적어도 세븐X보다는 수십배 재미있었다"라는 평도 꽤 보이고.._-
Commented by rumic71 at 2007/12/03 00:13
사실은 인프라맨...(어이)
Commented by fkdlrjs at 2007/12/03 05:37
세븐X도 나름대로 재미있는데... 그다지 세븐이 나올 필요성이 없는 얘기뿐이란 단점이 있긴 하죠.
Commented by tentakaize at 2007/12/03 10:30
게임은 역시 3장 조합하여 강력한(울트라맨계)필살기를 쓰기 위해서는 카드들을 미친듯이 사모아야 되더군요.
Commented by PKKA Блюда at 2009/01/24 08:16
오오;; 괴수대백과에서 보던 울트라괴수들이 가득하군요~

그런데 왜 포스터에 발탄성인이 없죠? OTL
고모라랑 싸우는 거 보니까 적으로 등장하는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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