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Rough Project #1
중학생 때 <파운데이션>과 <로봇> 시리즈를 읽고
아심홉쁘할배 소설을 비주얼로 만들면 꽤 그럴듯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때 R. 다닐 올리보를 그릴 속셈으로 끄적인 낙서.
(피부에 어설픈 명암 표시선이 떠오른 것은 애니 셀화의 밑그림 스타일을 흉내내다보니...)
이것보단 좀더 기계라는 이미지에 가까운 디자인도 있었지만 그건 좀 나중에... =_=
by 잠본이 | 2007/08/28 23:40 | 청춘낙서장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16268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gunX at 2007/08/28 23:44
전 왠지 명암 표시선에서 죠죠가 떠오르는군요. (멋난)
Commented by 크바시르 at 2007/08/29 00:06
로봇시리즈-파운데이션의 연결된 설정이 세부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불만을 가질 요소가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애지모프 할배를 좋아하다 보니 그런 거대한 세계관의 연결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절대 몇만년 동안 일라이저를 잊지 못하고 있는 순정로봇 다닐때문은 아니에요 ㅡ_ㅡ)
Commented by 리드 at 2007/08/29 11:40
저도 그림만 보고 죠죠 1부의 죠나단 얼굴인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자무 at 2007/08/29 18:01
와! 다닐이군요!! 어딘지 상냥해보이는데요 >.<~~
(전 왠지 AI에서 주드로의 외형이 다닐스럽다 생각했었어요.)
지스카드와 다닐 둘이서 두런두런? 얘기하던걸 참 좋아했어요 ///
Commented at 2007/08/30 2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utena at 2007/08/31 22:01
대학샹이 다 되어서야 겨우 파운데숑을 접한 늦깎이의 비애 (..)
그나저나 <파운...까지만 읽고 'Daneel군이군'하고 탁 감이 오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