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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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이글루 삼행시

★촬영지: 신촌 S노래방 근처★

것저것 많은 이야기들을

로 적어놓아 보긴 했는데

가 와서 보려나 심히 궁금하네.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삼행시를 지어보세요~!
(너나 실컷 해~라고만 하지 마시고;;;)
by 잠본이 | 2003/12/11 09:39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2) | 핑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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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at 2004/05/16 23:01

제목 : 신촌에도 이글루가 있다.
[#IMAGE|a0015616_19323370.jpg|200405/16/16/|mid|383|452#]지난번 1만히트 기념 오프모임 뒷풀이를 했던 장소입니다. 아, 실제로 뒷풀이한 장소는 저기 2층의 와플 가게였습니다;;; 가격도 싸고 와플도 빙수도 맛있어서 사람 적은 시간대에 가면 꽤 좋을 듯. 무엇보다 소나타랑 가깝다는게 절묘하더군요.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6/05 12:14

제목 : 잠본이 삼행시
닉네임으로 삼행시를 지어보세요!에서 트랙백 잠시 일을 쉬면서 본래 하고 싶었던 것을 할 때의 기분 이보다 좋은 것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해설: 취업한지 얼마 안 되어 사회의 쓴맛을 보기 시작한 저자가 오랜만에 맞이한 연휴를 구가하며 현재 이 시간이 영원히 멈춰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구구절절한 마음이 애절하게 묻어난 명시라고 할 수 있다. (웃기지 좀 마라! >_<) ......아아 휴일의 1/2이 벌써 지나가버렸다...이러면 안되는데 이거;;;;;; →'이글루'로도 삼행시를 지어보아요!...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잠본이 삼행시 at 2009/04/01 22:37

... ... more

Commented by etssyum at 2003/12/11 09:51
이리아 파좀므 사망
글레미 토토 사망
누가 죽였나 쿠크로빈

('당신을' 범인입니다)
(...)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3/12/11 10:29
이 여자......
글래머였던건가!!
루루루루~ (후렴) (2절 생략)
....
Commented by Devilot at 2003/12/11 10:53
이:이따위를 글이라고 적었냐!!
글:글쎄 와서 봐 달라고 부탁한 적 없다니까!
루:(..누가 제발 와서 보고 덧글 좀 달아줘..(속마음))

번외편 : '이 글루(로)' 대박을 노려라!
Commented by etssyum at 2003/12/11 10:59
아니 그런... 너무 참담해서 끓는 눈물이 다 솟아나는...

'이글淚'(펑)
Commented by BLIAR at 2003/12/11 11:04
이:러언~
글:렀군
루:비사파이어!

(의미불명의 삼행시)
Commented by ciel at 2003/12/11 11:06
이글루로 삼행시 지어봐.
글쎄..
루자는 누자로 바꾸어도 되나?
Commented by sanwang at 2003/12/11 11:10
이런
얼어주글
루돌프 같으니
-산타가 루돌프의 태업에 분노해서-
Commented by sanwang at 2003/12/11 11:10
핫..글이 앞에 안나오면 안되는건가!
Commented by Devilot at 2003/12/11 11:21
(자꾸 적습니다;)
이 : 이렇게 좋을 수가
글 : 글래머에 예쁘고 성격도 좋은
루 : 누님이라니

..그나저나 잠 깨고 다시 보니 etssyum님의 1번째 3행시 원츄(..)
그리고 잠본이님의 3행시를 줄이면 '이''글' 보는 거 '누'구야!(..)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3/12/11 11:37
이 : 리아 파좀은 ZZ에서는 죽지 않았답니다.
글 : 쎄 문 크라이시스에서 죽었으려나?
루 : 루카는 목성에 쥬도랑 갔다가 얼마 못가 도망가 버렸다네요. (하세가와 유이치 증언)
Commented by etssyum at 2003/12/11 11:53
이런 훌륭한 츳코미가(와장창)
Commented by brain-less at 2003/12/11 12:15
이 누야샤 다음 권은요?
글 쎄요...아직....
루미코상 부탁해요~(뭐..뭐야....ㅠ.ㅠ;)
Commented by ColoR at 2003/12/11 12:19
이럴수가
글 실컷 써서 A4용지 30장 써서 제출했는데 떠버렸다 F학점
누가 이 억울함을 알아주나 (오늘 실화 [...])

Commented by Dain at 2003/12/11 12:44
이제는 흐려진 과거의 기억들이(데카맨 블레이드)
글로는 전해지지 않는 무엇인가가 되어,
루비콘 강을 건너가는 것. 사람들은 그것을 사망이라고 한다... (마지막에 롬 스톨이 되다니)
Commented by HXY-444改 at 2003/12/11 13:18
이: 이글루의 주인장들 보게나.
글: 글들이 매번 매우 유쾌해서 잘 구경하고 있다. 앞으로도 힘내달라구.
루: -루팡 3세-
Commented by HXY-444改 at 2003/12/11 13:29
이: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서
글:글을 적고 있는데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해서 전부 날아갔다.
루(淚):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

....이 삼행시에 공감하시는 분이 아마도 이곳 어딘가에 계실겁니다(먼산).
Commented by Devilot at 2003/12/11 13:39
이글 : 이글이글 타오르는
루 : 루갈님의 눈동자
(..넌 이제 그만 햇)
Commented by etssyum at 2003/12/11 13:46
Eagle樓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독다방의 변신)

(...한가한가봐?)
Commented by DEMONBANE at 2003/12/11 18:23
이: 이런
글 : 글눈이 어두워져서
루 : 루페(Loupe)로 봐야 글이 보이네....-_-;
Commented by 플루우 at 2003/12/11 20:09
이 : 이봐.
글 : 글좀 잘 써봐.
루 : 누가 보기나 해?

-_-..
Commented by 데빌냐옹이 at 2003/12/11 20:48
이: 이런 것도 있었군요.
글: 글을 쓰면서도 여전히 놀란 마음을 진정시킬 수 없습니다.
루: 루? 차마 '누'로 바꿔서 쓰기는 그렇고 그저 웃습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03/12/11 21:44
이태리 타올의 유래.


이탈리아 사람이 동방에 전해오는 목욕법을
 프랑스 궁정에 소개하였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갔다가 물밖으로 나와
 처음보는 초록빛 천으로 슥 문지르는데
글쎄 때가 국수가 되서 밀려나오지 않겠어요?
루이 14세가 이에 반해 그 때수건을 도입하였고
 이후로 부터 그 때수건을 '이태리타올'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경사로다 경사로다~ ..거짓말이지만 (3행시가 아니잖아!)
Commented by utena at 2003/12/11 21:52
이 거 뭔가 좀 이상한데
글 좀 쓰려고 해도 권한이 없네요
루 스하게 풀어주세요 쥔장님
Commented by utena at 2003/12/11 21:55
이 게 그러니까 블로그라는 거군요
글 로벌한 유행인가보죠?
루 키라서 잘 모르니 많이 봐주십쇼.
Commented by utena at 2003/12/11 21:59
이 를 어쩌나
글 을 3개나 연속으로 썼네
루 이뷔똥 사드릴테니 용서를
Commented by ciel at 2003/12/11 22:24
이 글 누가 볼까?
Commented by ColoR at 2003/12/11 22:54
...ciel님이 쓴 3행시를 20초동안 이해 못해서 벙 찌고있다가 이해해서 3분동안 구르고 온 중입니다. [...;]
Commented by ciel at 2003/12/12 12:24
이 글루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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