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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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건담 폭소 메인테마!
<< 기동전사 건담 메들리 >>

작사/ 김관현, 작곡/ 금수레 (『은하철도 999』에서)
개사/ 쥬다스 폰 마탈리카(matalica)
자료협력/ 플루토(plluto)
(※범건사 회지 「Side-0」제1호에서 재록)

[1절 기동전사 건담]
건담이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전함 무사이엔 빔포가 쏟아지네
자크찾는 아무로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아빠미친 소년의 가슴엔 그리움이 솟아오르네
힘차게 달려라 기동전사 거언담
힘차게 날아라 변형 코아파이터
기동전사 거언담~

[2절 제타 건담]
제타는 은하수 건너서 밝은 빛의 아가마로
순백의 아가마엔 햇빛이 부서지네
꿈을 쫓는 가미유의 가슴에는 찬바람 일고
엄마터진 소년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차있네
힘차게 달려라 변신건담 제에타
힘차게 날아라 변신건담 제에타
기동전사 제에타~~~

[3절 더블제타 건담]
쥬도가 집안에 가득찬 고물들을 버리고
더블 제타타고 우주로 날아가네
변신으로 부족해서 이제나는 분리도 한다
함마함마 빔맞고 날아간 제타만 눈물흘리네
힘차게 달려라 더블제타 거언담
힘차게 날아라 더블제타 거언담
더블제타 거언담~~~

[4절 뉴건담]
판넬의 표적에 걸려든 액트도간 사라지고
열받은 샤자비는 건담과 결투하네
아무로의 건담은 목숨걸어 액시즈 막고
하로속의 샤아는 열받아 죽었는지 암말이 없네
열심히 막아라 무적건담 뉴건담
열심히 막아라 최강건담 뉴건담
무적건담 뉴건담~~~

지금까지 이걸 능가하는 애니송 노가바를 본 기억이 없음. OTL;;;;;;;;;;
by 잠본이 | 2006/11/24 14:37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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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明日の行方は無限大 at 2006/11/24 20:14

제목 : 랄 2세
잠본이 님의 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건담 폭소 메인테마! 저게 나오고 보니 마침 기억나는 게 있어서. 원래는 일본쪽 노가바입니다. ^^; 砂の嵐に隠された ギャロップのカーゴにすんでいる 渋めのオッサン ジンバ・ラル2世 ガルマの敵を討つために 三つの僕に命令だ コズン・グラハム捕まった アコスのザクはやられた 愛人のハモン・いい女모래 폭풍 속에 숨겨진 갤롭의 카고에 살고 있는 멋지구리 아저씨 진바 랄 2세(*)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Mighty .. at 2013/01/10 23:30

... ey / Bandai 변압기와 제휴할 때만 해도 설마 이걸 넘어서는 뭔가가 또 나오겠어? 싶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OTL 과거 a모동 모 님의 노가바에서 인상적이었던 '변신으로~ 모자라서~ 이제나는 합체도한다~'가 진짜가 될줄이야 OTL ......그런데 도대체 어떤 고난과 맞서싸워야 하길래 저런 것까지 필요하대 ... more

Commented by DECRO at 2006/11/24 14:47
윽....이노래를!
Commented by 이류힌 at 2006/11/24 14:48
함마함마 빔맞고 날아간 제타......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6/11/24 14:56
싱크로가..
Commented by 골디 at 2006/11/24 14:59
극상싱크로!!!!
Commented by DAIN at 2006/11/24 15:08
전특작 남성 중창단으로 한번 코러스를 맞춰 봄이 옳은 줄로 아뢰오.
Commented by 북두의사나이 at 2006/11/24 15:10
최고!
Commented by EIOHLEI at 2006/11/24 15:57
큭.. 따라부르다 죽는줄 알았습니다.(업무시간중이라)
Commented by 겜돌 at 2006/11/24 17:37
이런... 노래가;;; (덜덜덜)
Commented by 히루카&Maku베 at 2006/11/24 22:51
데굴데굴 굴러버렸음.. ;ㅁ;
Commented by 음음군 at 2006/11/24 23:22
한번 노래를 불러보고싶은 작품이군요.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6/11/25 00:28
저번에 한번 도박철도777로 개사해본 기억이 납니다 (먼산)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6/11/25 15:20
저 가사를 처음 봤을때,

'아빠미친 소년'이 누군지 궁금했었지요.

아빠'에' 미친 소년이라면 샤아고,
아빠'가' 미친 소년이라면 아무로니까요.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6/11/25 00:16
하로속의 샤아... 정말 그렇네요. 하로안에 샤아있다!
Commented by Cypris at 2006/11/29 02:50
;ㅁ; 노래방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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