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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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게 쓰이는 이름들
브랜든 라우스('루스'로 자주 씀)라던가 테즈카 오사무('데츠카'나 '테츠카'가 더 메이저)처럼 표기법의 혼란이나 발음방법의 애매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잘못 쓰이거나 여러가지가 혼용되는 경우는 예외로 치고, (사실 이런거까지 따지면 너무 많고 복잡해지니) 그냥 순수하게 '이렇게 쓰면 안되는데/정상적으로 읽으면 절대 이렇게 읽힐리가 없는데 다들 이렇게 쓰고 있는' 경우만 모아보자. (뭔가 영 괴이쩍은 외래어 표기법때문에 '역시 어쩔 수 없이' 공식석상에서의 표기와 개인적인 표기가 달라지는 경우도 제외. 토미노 요시유키 같은 경우도 탁음을 앞에 놓지 못하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다면 '도미노'가 되어버린다;;;=_=)

*만화가 요코마 미츠테루 - 어찌된 일인지 '요코마'로 쓰는 사람이 많다. 정작 이 아저씨 고향은 고베 쪽이었건만!

*애니감독 미자키 하야 - '미자키'나 '하야'로 쓰는 경우가 아주 가끔 보인다. 이젠 워낙 빅네임이 되어버려서 다들 조심하는 모양이지만.

*애니감독 안노 히데키 - 그 잘나간다던 K모 영화잡지(지금은 안 나오는)나 C모 주간지(요즘도 줄기차게 나오는)에서마저도 '히데키'라고 써서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다. 이 양반 팬도 아니고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잘못 적혀있는 걸 보면 영 거슬리는지라...

*<슈퍼맨> 캐릭터 이스 레인 - '이스'라고 써놓은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는 TV드라마 '로이스와 클락' 시즌1 코드3 DVD 포장에마저도 저렇게 표기해놓고 있어서 아주 제대로 미쳐버린다. (시즌2 이후로는 그나마 로이스라고 제대로 쓰면서 왜!)

*음악가 안토니오 살리에 - Salieri가 어떻게 하면 '살리에'로 읽히는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고 싶다.;;;

*<가면라이더 카부토> 캐릭터 카자 다이스케 - V3 카자미 시로와 헛갈린건지 희한하게 '카자'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또 뭔가 없을까? (여러분의 제보 환영!)
by 잠본이 | 2006/07/22 12:41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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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8/10 16:00

제목 : 뭔가 당황스런 창씨개명
볼일 보러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모 스포츠신문 기사에서 발견. (타이틀에 주목!) 어떻게 하면 히구치를 히고치로 읽을 수 있는지 한 30초동안 고민했다. 저 신문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는가에 따라 자주 틀리게 쓰이는 이름들 중 하나로 등극할 가능성도?! =_= ★촬영지: 강화터미널★...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죽어서도 제대.. at 2014/08/15 16:36

... 아 이양반들아 살리에'르'가 아니라 살리에'리'라니까!!! '리'라고!!!! 한 십여년 전부터 이상하게 저런 표기가 유행하더니 이젠 돌이킬 수 없는 데까지 간 듯... 아니면 저건 살리에리를 바탕으로 창작된 가공인물 살리에르의 이야긴가? 그런건가?;;; ★촬영지: 서초동★ ... more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7/22 12:43
요코하마 미츠테루와 루이스 레인은 이제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6/07/22 12:47
맛의 달인(오이신보)의 카이바라 선생, 처음 등장 시 독음까지 붙어
서 나왔는데 어찌 된 일인지 국내판에서는 '우미하라'로 바뀌었지요.
Commented by 이안 at 2006/07/22 12:47
티벳 스님이자 작가이신 틱낫한-> 탁닛한 으로 많이 쓰더라구요.(저도 탁닛한으로 도서검색 하다 실패해서 찾아보니 잘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7/22 12:48
아니 지금까지 우미하라 선생인줄 알았는데!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6/07/22 12:50
안노 히데아키 > 안노 히데키...의 경우도 있었.;
Commented by M2SNAKE at 2006/07/22 13:03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한동안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이름을 파스킨트 쥐크리트로 잘못 알고있던 때가 있었습니다. (...)
Commented by young026 at 2006/07/22 13:06
틱낫한은 베트남 사람입니다.
찾아보니 틱(Thich)은 한자로 석(釋)이더군요.
Commented by 행인5 at 2006/07/22 13:35
에?! 우미하라 아니었습니까!;
Commented by 고갯길개 at 2006/07/22 13:38
카이바라 유우잔에 야마오카 시로 부자.. 역사에 길이 남을 오역이죠. 이미 90권을 넘겨버려 수정도 어렵고...
그밖에도 만화가 사이바라 리에코를 니시하라 리에코라고 읽은 책도 본 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6/07/22 13:40
영어의 경우 ㅐ와 ㅔ를 어떻게 표기할 것인가는 조금 애매한 부분인 것 같은데, 잭 스패로우 선장도 잭 스페로우와 혼용(?)되어 널리 쓰이는 것 같더군요. (하긴 이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는 요상한 우리말 제목이 더 눈에 들어오지만) 요즘도 줄기차게 나오는 C모 영화주간지에선 한동안 <공'갑'기동대>라는 괴한 제목을 쓴 적도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6/07/22 13:42
...멜 대처인데 여태까지 멜 사처로 잘못 읽히던 모 다이버길드 장관님도...-_-;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6/07/22 13:43
너무 유명한 것중 하나가 스파2의 4천왕 중 3명 이름이 뒤죽박죽이었던 것이죠...단순히 오락실만 들락날락하던 수준의 일반인들과 얘기해보면 아직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일본인 이름은 원래대로 성,이름 순으로 부르지만, 'TK사단'의 영향때문인지 '코무로 테츠야'는 항상 '테츠야 코무로'로 말하게 된다는..^^;

야마사키와 야마자키, 나카시마와 나카지마 같은 것은 헷갈리기 쉬운 대표적인 예이기도 하죠...(같은 한자 써놓고 읽는 방법만 다르니...)


ps.잠본이님을 잠보니님으로 쓴다거나...(근데, 뭘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 아직도 모름...)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06/07/22 13:57
잠보니틱스, 삼보니스틱스, 삼보니님... (퍼퍼퍽~)

조금은 다른 얘기입니다만, '런던'이 아니라 '란든'으로 써야지
맞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Commented by 사노 at 2006/07/22 13:58
그러고보니 사이바라 리에코는 북오프에서도 "니"행에 꼽혀있더군요. 말했더니 아차차 하고 바꿨지만. 니시하라로 읽는 경우가 더 많을테니 이해는 가죠. (^^);

아는 사람은 아는 "아이노쿠사비"도 "마노치기리" 내지는 "하자마노치기리"(엥 하자마~!?)로 잘못 읽었다는 분들 있었구요. [오늘도 역시나 "마"행에 꼽혀있군....]하고.

카이바라 선생은 이젠 바꾸기엔 너무 늦었어요. T-T
Commented by EST_ at 2006/07/22 14:00
그러고 보니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님도 생각나는군요. 전 아직도 정확히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슈와제네거, 슈왈츠네거, 슈바제네거, 슈왈츠제네거...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7/22 14:03
만화가 모로호시 다이지로를 모로보시 다이지로라고 써놨다든가...

런던과 란든, 라디오와 레이디오 등등은 일단 한글맞춤법의 외래어표기법에 전자가 맞다고 규정돼 있으니 런던이라고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ㅂ^)>;;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7/22 14:15
어릴적에 TV로 슈퍼맨 봤을땐 "루이스"라는 이름으로 나왔었던것같은데,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틀린것 같지 않은데, 대조해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
Commented by mirugi at 2006/07/22 14:18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모로보시 다이지로'라고 읽는 것도 틀리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Werdna at 2006/07/22 14:43
저 고등학생때 저희반 학생 3명중 2명은 "붉은 혜성 스어" 라든지 메타스 조종사 "브어 윌리" 라는 말들을 하곤 했는데...
Commented by rumic71 at 2006/07/22 15:18
코무로를 '호모로'라고 엄하게 써놓은 모 언론도 있었지요. ('강다무' 의 거기...)
Commented by 겜돌 at 2006/07/22 16:40
요코야마 미츠테루씨나 안노 히데아키씨는 은근히 헷갈리더군요;
특히 눈에 착시현상이 잦은 전, 처음 건담에 입문했을 때,
샤아 아즈나블의 '아즈나블'을 '이즈나블'로 읽고 쓰는 불상사가;;
Commented by 까날 at 2006/07/22 17:17
루리도님의 스파2 사천왕의 경우에는 마이크 바이슨이 마이크 타이슨과 저작권 분쟁이 일어날 여지가 있어서 일본 내수용과 수출용의 이름이 달랐습니다.
Commented by ranigud at 2006/07/22 17:20
이름은 아니지만... 슬레이어즈 트라이 국내판 DVD박스에는 제르가디스의 설명이 ['합성수지'가 되었다]라고 되어 있더군요. 차라리 그냥 키메라라고 쓰던가...ㅠㅠ
Commented by SAGA at 2006/07/22 19:45
브랜든 라우스였군요. 이제까지 루스인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강설 at 2006/07/22 20:12
바람의검심인데 바람의 검신이라던가... 만화책 잘못쓴건 이 오류를 가장 많이 본것같네요.
아예 바람의 검신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바람의검심 소개창이 뜹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6/07/22 21:25
'데자키 오사무'와 '데즈카 오사무'는 종종 했갈리더군요.
Commented by 시바우치 at 2006/07/22 22:28
제 개인적인 제보는....해리포터 3권인가 4권부터 나온 세드릭 Cedric 이라는 캐릭터가 국내판에서는 케드릭이라고 나온 것이었습니다-_-;; 당시에 제가 낸 해리포터 동인지를 보고 케드릭이 왜 세드릭이에염 하고 딴지 들어오는 거 들을 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죠. 정말 어떻게 Cedric의 C를 K 발음으로 읽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공자를 읽었으면 세드릭이라고 알 거 아냐! 아, 또한 Hermione도 국내판에선 헤르미온느라고 나왔지만 실은 허마이오니 입니다. 뭐 이건 정작 영어권 사람들 자체도 워낙 희귀한 이름이라 발음에 혼란을 느꼈다니 그렇다 쳐도....그래도 일본판에서는 어떻게 제대로 허마이오니라고 나왔더군요.

영어 표기법은 공식적으로는 'a'는 애, 'e'는 '에'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잭 스패로우가 맞는 것이죠. (그나저나 스'팰'로우라는 건 대체 왜 그러는건지....-_- R과 L발음의 혼란?? 그렇지만 영화에서는 전혀 그렇게 말음 안되잖아?)
원래 탁음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편이지만 수총선생은 왠지 데즈카라고 부르는 편이 정감(??)이 있어서 데즈카로 굳어졌습니다....;
Commented by xacdo at 2006/07/22 22:58
성룡의 2001년작 "엑시덴탈 스파이" ...Accidental의 A를 ㅔ로 읽었지만 이정도야 애교죠.
또 흔히 쓰는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제" ...오블리'주'라고 읽는답니다.
Commented by Truelight at 2006/07/22 23:41
테즈카 오사무는 외래어 표기법상 데즈카라고 쓰는게 맞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엠  at 2006/07/23 01:13
영국 배우 크리스토퍼 에클스턴Chrisopher Eccleston의 성을 '에클레스턴'이라고 읽는 분들도 엄청 많지요...; 표기만 봐서는 그쪽이 맞아 보이니 그런 모양입니다. =_=;
Commented by 나나 at 2006/07/23 03:03
테니스의 왕자님에 나오는 '데'즈카 쿠'미니'츠 인가 '테'즈카 쿠'미니'츠 였던가 '데'즈카 쿠'니미'츠 였었나 '테'즈카 쿠'니미'츠 였었을까....
하고 한참 헷갈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의 '하쯔토리' 헤이지와 '핫토리' 헤이지를 구별 못하겠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마신영웅전 와타루의 '이쿠사베' 와타루인지 '익사베' 와타루인지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Commented by Dante99 at 2006/07/23 06:36
80년대 후반쯤에 나온 마이클 크라이튼(Crichton)의 번역본을 보면 '마이클 크리치톤'이라고 해놓은 것 꽤 됩니다. 그리고 '스티븐 킹'은 '스테판 킹'이고... 그런데 요즘도 케이블 TV에서 해주는 영화나 다큐 보면 자막 수준이 매우 낮은 경우 '스테판'이란 이름이 많이 나오더군요. 심지어 다큐에서 나레이터가 몇 번이나 '스티븐'이라고 발음하는데도 자막은 일편단심 '스테판'인 것도 봤습니다. 물론 번역 알바를 쓰면서 대본만 던져주고 번역시키는 경우겠지요.
그밖에 사람 이름은 아니지만 영화 제목에서 '화이널 환타지' '파이널 환타지' '화이널 판타지' '파이널 판타지' --> 요 네 가지가 다 쓰이는 듯...-_-;;;
Commented by kenshiro at 2006/07/23 12:13
엑스멘(X-Men) 이 왜 우리나라에선 엑스맨(X-Man) 이 돼버렸는지 참 의문입니다. --;
Commented by young026 at 2006/07/23 13:25
한국어에서는 복수 개념이 애매하거든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6/07/23 15:27
Steven 과 Stephen 이 둘 다 있으니 헛갈릴만도 하죠.
Commented by 블랙 at 2006/07/23 16:36
나나// '핫토리'가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ONG10 at 2006/07/23 20:28
저는 '쿠사나기'를 '쿠나사기'로 알고 있었고,
'크와트로'를 '크와로트'로 알고 있었고, (그런데 이건 콰트로 아닌가요?)
'쿠타라키(SCEJ 보스)'를 '쿠라다키'로 알고 있었고,
뭐, 이외에도 끝도 없이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이런 것만 적어놓은게 있었는데......)

그럼 이만......
Commented by EST_ at 2006/07/23 23:45
그러고보니 마'릴'린 먼로와 마'를'린 먼로도 꽤 많이들 섞여 보이곤 하더군요.
Commented by DreamLord at 2006/07/25 02:39
Steven 이나 Stephen 이나 둘다 똑같이 "스티븐"이라고 발음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스티븐 킹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이었던 영화 Carrie의 예고편에서는 "Steven King 원작"이라고 잘못 표기하기도 했었죠.)
Commented by sinis at 2006/07/25 15:54
어린왕자의 작가, 생 텍쥐페리를 어린 시절, 생쥐 텍페리로 잘못 알고 있었다죠.....아마

PS : 어린왕자의 제목은 세계 어느나라에 가도 전부 '어린 왕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만......세계에서 딱 한곳, 그나라 말로 '어린 왕자'라고 하면 '그 책은 어떤 책이야'하고 반문을 받는 나라가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어린 왕자의 제목은, '별의 왕자님'입니다...
Commented by utena at 2006/07/25 19:41
인명은 아니지만 Mame. (마메, 마임 등등 -_-)
주지사는 슈워ㄹ츠네거..정도이더군요. 근데 이것도 본인에게 물어봐야 -_- 그리고 상표라면 애니콜이나..모토로라 엡손...이거야 뭐 자기들도 어쩔 수 없었을 걸 생각하면 불쌍 ;
Commented by eponine77 at 2006/08/01 15:24
영화 '콘스탄트 가드너'는 콘스탄'틴' 가드너로 오해를 자주 받습니다. 여기나오는 레이첼 wise는 '와이즈'가 아니라 '바이스'가 맞다고 하네요.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6/08/10 16:22
<역사>를 쓴 그리스인은 헤로도토스일까요 헤도로토스일까요.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6/08/10 20:12
.......안속아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6/08/11 12:55
건담W 에서 리리나가 히이로를 '별의왕자님'으로 부르는건 '어린왕자'를 의미한거죠.(우주에서 왔으니까)

한동안 '페니키아'를 '페키니아'로 알았던 적이 있습니다.(발음상 '페키니아'가 더 자연스러워서 그런지 틀리는 사람이 많더군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7/05/20 02:25
우미하라랑 비슷한 얘기를 해보자면
이니셜D의 타쿠미 아빠 분타는
한국판에서 후미타로 나왔었죠. orz
Commented by eigen at 2011/03/13 22:17
아멜리 노통브를 아멜리 노통으로 쓰던게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nastytoki at 2011/04/19 23:07
아 맞다..아직도 헷갈리는게, 스타워즈 3부작의
헤이든은 크리스천이나 크리스텐슨 둘다 맞는 발음인가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1/04/19 23:34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Christensen이 크리스천으로 발음될 것 같지는 않은데요.
Commented by Cranberry at 2011/04/20 11:36
개인적으로 트레키인지라 '스타 트랙'이라고 쓴 걸 보면 몹시 거슬립니다. ㅜ_ㅜ 트렉Trek이라고 이 놈들아!!!! 버럭!!!!!

근데 알고 보니 심지어 양덕들도 관심이 없는 사람은 Track으로 알고 있는 경우 꽤 있나 보더라고요. Wall-E의 긱 코멘터리에서 누군가 '사실은 Track이 아니라 Trek이야'라고 하니 다른 사람이 놀라던 장면이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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