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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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깨워라! 그대의 예술혼


회사 워크숍 갔다가 숙소 지하복도에서 발견한 그림들.
아마도 유명 재즈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모사한 듯하지만 누가 누군지 알아보지는 못하겠고...
지하의 어두침침한 형광불빛과 어우러져 묘한 훈훈함을 선사해주는 저 그림들을 보며
우리에게도 저렇게 몰두하여 혼을 불태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그냥 심심해서 찍은 것 갖고 갖다붙이긴 되게 잘한다)

★촬영지: 영종도 모 호텔★
by 잠본이 | 2006/07/16 19:16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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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07/16 19:21
왠지 줄쳐진 글에 상당히 공......(튀엇!)
Commented by 강설 at 2006/07/16 19:28
제가 아는 재즈아티스트는 Curtis Fuller밖에 없는데 아쉽게도 저 중엔 없군요.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7/16 19:48
첫번째는 선글라스가 레이 찰스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그 양반이 나팔도 부셨는지는..전 모릅니다...- -;;
Commented by Initial_H at 2006/07/16 19:52
두번째는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가물가물하네요;
Commented by 행인5 at 2006/07/16 20:01
제가 아는 해외 재즈아티스트는 없는데 역시 없군요. (...어이)

(전재덕씨라면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Werdna at 2006/07/16 20:33
첫번째 그림은 얼굴만 보면 베니 굿맨 같은데 악기가 틀리군요.
두번째 것은 아마도 윈튼 마살리스겠죠.
세번째 그림은 요새 사람인가 봅니다. 누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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