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게 왜 Objection이 아닌지 이해가 안 가더랍니다. 실제 법정 상황에서도 일반적인데(단지 뒤에 재판관에 대해 your honor은 붙여서...)....혹시 待った!가 Hold It!인 거고 異意あり!는 그대로 Objection!이 아닐까요? 영문판은 해보지 않아서...(랄까 밋짱이 마일즈라니 그런 nerdy한 이름을!--하고 납득이 안 간다는 이유로...;;)
Commented by 무협팬 at 2006/06/05 11:34
먼지떨이는 불진이라고 하여, 무기로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몸통은 단봉으로 사용하고, 꼬리털이라고 하신 털부분은 상대의 시야를 어지럽히는데 유용하죠...
김용의 영웅문에서 이막수가 사용하던 무기가 불진입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공력을 주입하여 불진의 털을 꼿꼿하게 세워 찔러들어가는' 일은 불가능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