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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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본이 히어로 극장 : 그 남자의 정체
(C) Toei / Ishimori Prod. / TV Asahi / ADK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지."라던가 "하늘의 길을 걷고 세상 만물을 다스리는 남자"라던가 하는
괴이쩍은 언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면라이더 카부토>의 주인공 텐도 소우지.

학교도 직장도 안 가는 주제에 으리으리한 집에 살면서
요리에 싸움에 외국어에 운동에 못하는 것이 없고
언제나 망설임 없이 자신만만 위풍당당하게 행동하며
덤으로 귀여운 여동생까지 두고 있는 무서운 녀석이다.
게다가 도대체 어디서 받았는지 알 수 없는 벨트도 미리 준비해 두고 있어서
변신도구를 멋대로 새치기하여 카부토로 변신해버리는 만행(?)까지 저지른다.

이러한 엄청난 포스를 풍기는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잠본이는 심혈을 기울인 연구 끝에 그 해답을 알아내고야 말았다!
그 해답이란 바로...
.......
......
.....
....
...
..
(C) wony/침묵
참조: '골방환상곡' 제8화
by 잠본이 | 2006/02/12 22:38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3) | 핑백(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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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熱血爆走GAME硏究所 .. at 2006/03/30 00:45

제목 : 가짜 히어로 극장.
(C) Toei / Ishimori Prod. / TV Asahi / ADK "할머니가 말하셨지."라던가 "하늘의 길을 걷고 모든것을 주관한다" 라던가 하는 괴이쩍은 언동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의 주인공 텐도 소우지. 학교도 직장도 안 가는 주제에 으리으리한 집에 살면서 요리에 싸움에 외국어에 운동에 못하는 것이 없고 언제나 망설임 없이 자신만만 위풍당당하게 행동하며 덤으로 귀여운 여동생까지 두고 있는 무서운 녀석이다. 게다가 도대체 어디서 받았는지 알 수 없는 벨트도 미리 준비해 두고 있어서 변신도구를 멋......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6/18 21:09

제목 : 텐도 소우지 가짜어록
<가면라이더 카부토> 제4화를 보고 떠오른 망상: 난데없이 (훔친) 바이크를 몰고 카가미의 선배 미사키 앞에 나타난 텐도! 텐도: '갑자기 돌아온 카가미의 동생이 수상하다. 웜일 가능성도 있어. ZECT의 조직력을 동원해서 조사해주시지." 미사키: "당신은 대체 누구야?" 텐도: "훗...... 엄마친구아들이라고나 할까." ......같은 개그도 너무 자주 반복하면 진부한데말이지 OTL (의외로 이 썰렁한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6/18 21:09

제목 : 그 남자의 두얼굴
<골방환상곡> 최근 연재분을 재미있게 보고 나서 든 잡생각: 각본가가 바뀔 때마다 심각한 인격해리 증상을 보이는 이 녀석과 비교하며 보고 있노라면 '불청객 3' 편의 그남자는 평소때 버전인 요네무라 텐도. (항상 자신만만에 절대무적,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배짱과 일당백의 전투능력을 과시) '불청객 마지막' 편의 그남자는 드레이크 편에만 나오는 이노우에 텐도. (평소때의 초연함은 다 어디로 가고 사소한 것에 지나치게......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전특대 상용어.. at 2007/12/14 22:24

... 없고, 나레이터가 변사 노릇을 한 것이다) 이 대화(?)를 여러가지 다른 상황에 응용하면 꽤 재미있다. →김성모도 알고 있었단 말인가! ★엄마친구아들: 여기를 참조. ★온두루: 여기를 참조. ★와루캇타나![わるかったな!]: 사과하기 싫지만 억지로 사과해야 할 경우, 좀 건방진 어조로 내뱉는 대사. 뉘앙스로는 ... more

Commented by 이름없는괴물 at 2006/02/12 23:02
나루호도...!!! 납득했습니다. OTL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6/02/12 23:02
...묘하게 닮기까지;
Commented by BLIAR at 2006/02/12 23:08
.....orz[....]
Commented by 100권 at 2006/02/12 23:11
납득...OTL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6/02/12 23:43
아니 그는 그저 애송이일 뿐
Commented by 갯민숭달朴君 at 2006/02/12 23:46
엄마친구 아들..OTL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2/12 23:55
뭐나오나 했더니 엄마친구아들이었군요 ;ㅂ;;;;;;;
(거기다 정말 닮았고)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6/02/13 00:54
으하핫!!!!!!!!!!!!!!!!!!!
Commented by Devilot at 2006/02/13 00:56
..어머니! 온 세상에 친구를 너무 많이 만드셨어요!! on_
Commented by Find at 2006/02/13 02:23
할머니 친구 아들이 아니라요? (...죄송)
Commented by rumic71 at 2006/02/13 08:04
납득했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6/02/13 08:47
과연;; orz..
Commented by 음음군 at 2006/02/13 09:43
정말 그럴지도;;
Commented by 韓浪 at 2006/02/13 09:49
둘 다 강렬한 인상에서 포스가 풍긴다는 공통점이...;;
Commented by crazy4u at 2006/02/13 15:10
오오~ 하고 납득. orz
Commented by GomTangV at 2006/02/13 16:12
오호 역시. 그 강렬한 힘과 배경의 실체가 이해가 됩니다!
Commented by 남쪽인간 at 2006/02/13 17:10
엄마친구라는 든든한 빽그라운드(펑)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6/02/13 21:52
...큭..OTL
Commented by 스킬 at 2006/02/13 21:55
.... 가장 완벽한 해답이군요. 반론이 없습니다. -_-;;;
Commented by 닌자링 at 2006/02/14 00:22
반론 불가능[....]
Commented by DukeGray at 2006/02/14 22:32
-.-乃
Commented by 구아바 at 2006/04/18 11:44
요즘 카부토에 빠져 있어서 웹서핑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엄마 친구 아들이라는 표현에 포복절도 했었는데 시작을 그으신 분이 잠본이님이셨군요ㅜㅜ
다른 의미로 납득해버렸습니다ㅜ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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