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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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몰라도
신상품 광고에서 '이 제품이 좋다'고 남에게 가르쳐주는 똑똑한 사람의 역할은
항상 젊고 예쁜 여자(혹은 잘생긴 남자)가 맡는 것 같다.
소비자의 호감도를 자극하여 구매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그냥 보기 좋으니까?

★촬영지: 대림3동★
by 잠본이 | 2005/10/09 14:15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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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쯔카게 at 2005/10/09 14:21
저 사진의 광고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바뀌면 여성부에서 태클 들어오거든요(쳐맞는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5/10/09 14:35
광고의 3개 B라고 하면 '베이비, 비스트, 뷰티(미녀)'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가르쳐 주는 쪽이 더 보기는 좋죠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09 17:07
촛점은 매력인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으니까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5/10/09 18:59
그 전에는 Y*CA에서 뭐라고 그러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05/10/09 19:46
이런 얘기가 있죠.
모든 광고는 딱 두 가지 메시지만 갖고 있다.
여자들에게: 이 제품을 쓰면, 당신도 비키니 모델이 될 수 있다.
남자들에게: 이 제품을 쓰면, 당신도 비키니 모델과 데이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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