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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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슈퍼검색어대전
006 블랙잭에 나온 아톰
020 웡카 박사
037 벤지 시리즈
041 프랑스 브레스 전통 닭 이니셜
044 반지의 제왕을 만든사람은 톨킨이라고 하는데 그 반지의 제왕을 만들기로하면서 힌트를얻어만들었다. 그사람은바로 프로도이다 이것이맞는가
050 선일농구부분위기메이커
053 모니터화면이날아가요
064 석유회사 전투용 비행기 영화 여객기
067 존나세 마리아님이
071 타르타랭의 신기한 모험
074 데미무어의 친아버지는 누구인가
079 웃찾사 비밀요원들이 직접개사해서 부른 노래
081 노인이 주제가 되는 영화나 드라마
082 단편소설중 기억에 남을 명대사
083 개그 & 안녕하십니까 & 아가씨 선발대회
091 범죄심리학 용어 1973년 은행 침입 4명 무장강도 6일간 경찰과 대치 강도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지 않았다
092 여자80년대초 부기우기 팝
102 한방화장품이시키지도않았는데홍보물로
103 초등생이읽을만한 정치이야기
107 울려고 내가 왔나
125 나나 세카이 비밀 클럽
127 엠마왓슨이 안티편지읽고 눈물 흘렸다?
130 달뒤편UFO착륙지
132 역술인이 나타나 예시하는꿈
141 영화 <토니 타키타니>는 이 작가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일본작가 중에서 우리 독자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이 작가는 누구일까요? (힌트:그는 마라톤매니아
145 크투르프 프타군
147 쿠바미사일사태 소련 다른 대안은 없었나
148 만화로보는 교통안전 그리기 글짖기
152 "백수 탈출계획"
153 지구에서중요한2가지행동
163 찰리

......웡카 박사? 사루만 아저씨 말인가? (투학)

나날이 썰렁해짐에도 불구하고 이 짓을 계속하는 이유는...
역시 시간과 노력은 적게 들이고도 효과는 어느정도 나오기 때문인 듯;;;
(써놓고 나서 보니 되게 처량하네그려)

006은 언젠가 쓰고 싶은 주제이긴 한데 자료는 멀리 집에 있고 심신은 지쳐서
언제 할 수 있을지는......-_-
by 잠본이 | 2005/09/22 18:54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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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5/09/22 18:56
블랙잭에 나온 아톰이라..
괜히 '붓다' 에서 붓다가 블랙잭으로 변신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5/09/22 18:57
053 정말 난감하죠-_-;

148 이거 왠지 울트라맨 80의 더빙판 울트라90 오프닝 중 생각나는군요...(-_-;;)
Commented by sigycat at 2005/09/22 19:24
044. 정말 그런 겁니까?(휘둥글)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9/22 19:57
044 톨킨의 반지의 군주는 게르만 신화와 마찬가지로 켈트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때 니벨룽의 반지에 대항하기 위한 영국식 신화라고 하는 해석도 있더군요.(둘다 켈트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요..)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9/22 19:57
그렇게 생각하면 프로도가 알베리히와 친족이 되는것인가--;
Commented by 白猫 at 2005/09/22 20:43
...Zon나세...오랜만에 듣는 이름-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5/09/22 20:45
웡카 박사 이전에 사루만

사루만 이전에 황금총을 든 바스트 포인트 3개의 남자

그 전엔 드라큘라...

아무튼 경력은 화려 하죠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5/09/22 20:52
앗 블랙잭에 아톰이 나왔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5/09/22 20:57
71은 땡땡의 모험인가[..]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5/09/22 21:30
141번 : 무라카미 하루키의 [렉싱턴의 유령]에 있는 단편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보기로 해서 기대중입니다만, 그거랑 상관없이 저 사람은 대체 무슨 의도로 저런 검색을;
Commented by 이등 at 2005/09/22 22:05
마리아님이 존나세?
아니면 둘이 사귀기라도...
아스트랄합니다.
Commented by 작가 at 2005/09/23 00:56
그레이트 올드 원의 부활을 획책하는 사교도의 무리가 다녀간 흔적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하루빨리 제 2의 인디아나 존스를 양성해 유물이란 유물은 몽땅 도굴해버려야 합니다.
Commented by yasujiro at 2005/09/23 01:24
찰리로 뭘 찾고싶은건지 상당히 궁금하군요.(생각나는 인물만도 어디 한두명이어야..)
Commented by エル-キ at 2005/09/23 09:45
마리아님은 존나 세셨군요....(푸흐흐...)
Commented by 안봐도TV at 2005/09/23 12:17
http://pds.egloos.com/logo/1/200310/22/41/a0004541.jpg
이 그림 좀 퍼가도 되겠습니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9/23 12:32
저야 상관없지만 저작권자는 따로 있으니 (C) Tezuka Osamu 라고 밝혀주십시오. ;)
Commented by 다크엔젤 at 2005/09/23 12:46
여자 80년대 초는....부기팝의 사촌 부기우기 팝?!!! 이거 좀 심히 기분이 묘해집니다;;;;
Commented by 이리아부친 at 2005/09/24 21:59
아톰에 나온 블랙잭이라면...앗, 정 반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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