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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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햄이로소이다
어느날 네이버 검색 중에 우연히 발견.
(출전: 진양호 著 '이탈리아 요리 용어사전')

...그러쿠나 나는 햄이었던 것이어쿠나 끄덕끄덕
(납득하기엔 아직 일러! 철자가 다르다고 철자가!;;;)

계란소년님을 본받아 햄청년이라고 자칭을 해 볼까 싶기도.
(재미없으니 그만두어~)
by 잠본이 | 2005/07/01 22:35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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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ion at 2005/07/01 22:38
헛! 그럼 잠본이 님이 바로 그 유명한 '방가방가 햄토리'셨던 겁니...(끌려나간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7/01 22:38
설마 스팸메일의 근원이 잠본이님?(...그게아냐)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7/01 22:40
잠본햄...
Commented by 보름 at 2005/07/01 22:40
/...제목보고 스토어워즈의 햄솔로 생각했었어요;ㅁ;;
Commented by lise at 2005/07/01 22:43
햄인겁니까...
Commented by Mr。Liver at 2005/07/01 22:45
햄~
Commented by 烏有 at 2005/07/01 22:48
햄요~(.......뭐냐이녀석은;)
Commented by Devilot at 2005/07/01 22:49
지금 당장 잠본님(.)을 저며서..(스읍)
..어째선지 V의 햄 테일러 아저씨 생각이 났어요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5/07/01 22:55
햄이시군요.
Commented by skan at 2005/07/01 23:03
햄이셨군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kensouking at 2005/07/01 23:13
잠본이님을 먹고 싶다...(*´д`*)하아하아(........)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05/07/01 23:22
음모론: 혹시 회원분들께 '잠본이님을 먹고 싶어요'란 말씀을
듣고 싶어서 이 포스팅을 올리신 건 아닙니까? (어째서? -_-a)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7/01 23:27
그런 말을 기왕에 듣는다면 이성에게 듣고 싶군요. OTL
Commented by 우림관 at 2005/07/01 23:41
이태리식 생햄인거에요? 아님 독일식 훈제햄? (" )a
Commented by 태두 at 2005/07/02 00:15
정말 다양한 의미가 담긴 아이디로군요 :)
Commented by 냉혈한 at 2005/07/02 00:20
정말 알수없는 닉네임의 세계입니다
Commented by CellLin at 2005/07/02 00:22
햄...맛있겠군요(탕!)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7/02 00:23
프로슈토와 같은 거라면 생햄일 텐데...저 단어 불어죠? ^^; 훈제햄을 jambon fume라고 했던 거 같은데.
...여튼, 잠본이님은 맛있으시겠군요. 먹고 싶어요. >_< (써놓고 보니 이거 원 뭔가 '상업 표준어'!)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5/07/02 00:27
...베이컨이 필요한데요(....)
Commented by 작가 at 2005/07/02 00:33
햄은 백설.....으아아악!
Commented by kiske at 2005/07/02 01:31
햄, 제가 꽤나 즐겨먹는 음식인데... 이제 먹을 때마다 잠본이 님이 떠오르겠군요;;;
Commented by lukesky at 2005/07/02 02:45
..........배고프군요.
Commented by 탁상 at 2005/07/02 03:15
햄토리는 어떠신가요....(........)
Commented by dotcat at 2005/07/02 05:21
잠본이님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지글지글..
맛나게 먹는거군요.
Commented by 고독한별 at 2005/07/02 11:22
역시... 잠본이님... 직장 다음엔 후사를 돌보시는군요. (도망~)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7/02 13:25
쿨럭... 햄이군요...;;
Commented by 참미르 at 2005/07/02 14:01
토스터와 햄을 합해 햄스터~~~ 아니지........ 그렇지만........ 갑자기 군침이 도는 이유는........
Commented by rumic71 at 2005/07/02 15:09
도토리를 먹고 자란 생햄이셨군요!
Commented by Siegfried at 2005/07/06 15:49
쟈;;쟝봉이로군요. !!
앙트레(에피타이저)의 일종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사람=음식 이되면
왠지 므흣한 상상이 되는건 저뿐일까요;
Commented by DreamLord at 2005/07/07 16:01
예전의 이 글과 연관이 있는듯.

http://zambony.egloos.com/863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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